안녕하세요 결혼하지 8개월된 신혼부부입니다.엊그제 있었던일로 서로 싸웠는데 서로 잘못했다고 우기면서 사과 안하는중입니다. 저희 부부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평일에는 출퇴근시간이 달라서 각자 해먹고 출근하고 퇴근후에도 각자 차려먹고 주말에는 돌아가면서 요리 하는편입니다.엊그제 퇴근하면서 일이 터졌습니다.남편이 라면을 먹고 싶다는 거에요 그래서 물을 올리고 씻으러 가더라구요남편이 최근에 10키로 이상 쪄서 2개 끓이지말고 1개만 먹으라고 말한다음에제가 라면을 대신 끓여줬습니다.이때 제 기준으로는 한개 끓여도 충분할 것 같아서 물을 안 버리고 그냥 넣어서 끓였어요남편이 씻고 바로 와서 라면을 끓이려고 하길래 바로 먹으면 돼~ 했는데 남편이 뚜껑을 열어보더니 아니 왜 끓여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해주냐 라고 하길래 해줘도 뭐라하냐고 저도 뭐라했더니배고파서 2개 먹으려고했는데 왜 1개만 끓이고 왜 2개 끓일물에 한개만 했냐 다시 썽내길래 그냥 먹고 부족하면 더 끓여 먹으면되고 1개 끓여도 충분한 물양이다라고 말했더니 이걸 어떻게 먹으라고 하면서 바로 버리고 다시 끓일려고 하더라구요저는 너무 화가나서 소리지르면서 뭐하는 짓이냐고 했는데 남편이 너야말로 뭐하는 짓이냐고 저걸 어떻게 먹으라고 소리 지르면서 사람이 생각하면서 물이 많으면 버리고 끓이던지 왜 마음대로 갯수줄이고 마음대로 끓이냐고 썽내면서 나가서 밥 사먹고 온 것 같더라구요 그 뒤로 서로 뾰루퉁하면서 니가 잘못했네 내가 잘못했네 하고 싸우고 있습니다.누가 잘못하고 이상한가요.
누가 이상한가요.(라면)
저희 부부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평일에는 출퇴근시간이 달라서 각자 해먹고 출근하고 퇴근후에도 각자 차려먹고 주말에는 돌아가면서 요리 하는편입니다.엊그제 퇴근하면서 일이 터졌습니다.남편이 라면을 먹고 싶다는 거에요 그래서 물을 올리고 씻으러 가더라구요남편이 최근에 10키로 이상 쪄서 2개 끓이지말고 1개만 먹으라고 말한다음에제가 라면을 대신 끓여줬습니다.이때 제 기준으로는 한개 끓여도 충분할 것 같아서 물을 안 버리고 그냥 넣어서 끓였어요남편이 씻고 바로 와서 라면을 끓이려고 하길래 바로 먹으면 돼~ 했는데 남편이 뚜껑을 열어보더니 아니 왜 끓여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해주냐 라고 하길래 해줘도 뭐라하냐고 저도 뭐라했더니배고파서 2개 먹으려고했는데 왜 1개만 끓이고 왜 2개 끓일물에 한개만 했냐 다시 썽내길래 그냥 먹고 부족하면 더 끓여 먹으면되고 1개 끓여도 충분한 물양이다라고 말했더니 이걸 어떻게 먹으라고 하면서 바로 버리고 다시 끓일려고 하더라구요저는 너무 화가나서 소리지르면서 뭐하는 짓이냐고 했는데 남편이 너야말로 뭐하는 짓이냐고 저걸 어떻게 먹으라고 소리 지르면서 사람이 생각하면서 물이 많으면 버리고 끓이던지 왜 마음대로 갯수줄이고 마음대로 끓이냐고 썽내면서 나가서 밥 사먹고 온 것 같더라구요 그 뒤로 서로 뾰루퉁하면서 니가 잘못했네 내가 잘못했네 하고 싸우고 있습니다.누가 잘못하고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