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가 아닌게 너무싫어서 너무 깊숙히 빠져들다보니 제 일상도 잘안되고 서운한걸 말하는것도 많이 힘들었고 사소한거에 혼자 의미부여하는것도 지쳐서 헤어지자 했는데 그사람은 그냥 심심해서 외로워서 날 만나는건가 싶었고 그래서 먼저 헤어지자했는데 잡더라고요 근데 그냥 헤어지고 다시 내 삶으로 돌아가고싶어서 독하게 마음먹고 끊어냈는데 3개월이 지난 지금 죽을듯이 힘들어요527
상대가 너무 좋아져서 헤어지지 했어요
너무 깊숙히 빠져들다보니
제 일상도 잘안되고
서운한걸 말하는것도 많이 힘들었고
사소한거에 혼자 의미부여하는것도 지쳐서
헤어지자 했는데
그사람은 그냥 심심해서 외로워서 날 만나는건가 싶었고
그래서 먼저 헤어지자했는데
잡더라고요
근데 그냥 헤어지고 다시 내 삶으로 돌아가고싶어서
독하게 마음먹고 끊어냈는데
3개월이 지난 지금
죽을듯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