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저는 둘다 게임을 좋아해요. 둘다 롤이라는 게임을 하는데 저보다 남자친구가 훨씬 잘합니다. 그래서 랭겜은 같이 못돌리고 (자유랭 돌려도 저보다 잘하는 분들하고 많이 섞이다보니..) 주로 일반에서 돌리는데 그럼 남친이 거의 캐리하는 겜이 많이 나와요. 게임중 전 모르는 파티원들하고는 음성챗을 꺼놓고하는데 남친은 본인이 초대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냥 켜놓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여성유저들하고도 대화하면서해요.남친은 매번 친추도 많이 들어오고 같이 랭겜 돌리자는 초대도 거의 접속할때마다 들어와요. 그래서 저랑 하지 않을때도 친구들이랑 하거나 3인,5인랭 잘하고있더라고요. 근데 몇번 저하고 2인 돌리려고 준비중일때 (저는 알지못하는) 여성분들이 참여했다가 남자친구가 "xx야 다음에 같이 하자~" 이런식으로 무마시킨적이있고 좀 늦은 시각에 술취한 여성분이 "xx야~~ "부르면서 입장하니까 남친이 좀 당황해하면서 "어~나 여자친구랑있어"라고 하더러고요. 구체적으로 콕집어서 말하기는 어려운데.. 안좋게 얘기하자면 온라인 상으로 어장관리하는 느낌이 좀 있어요. 제가 지나치게 간섭하는 걸까요
겜하는 남자친구
남자친구랑 저는 둘다 게임을 좋아해요. 둘다 롤이라는 게임을 하는데 저보다 남자친구가 훨씬 잘합니다. 그래서 랭겜은 같이 못돌리고 (자유랭 돌려도 저보다 잘하는 분들하고 많이 섞이다보니..) 주로 일반에서 돌리는데 그럼 남친이 거의 캐리하는 겜이 많이 나와요. 게임중 전 모르는 파티원들하고는 음성챗을 꺼놓고하는데 남친은 본인이 초대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냥 켜놓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여성유저들하고도 대화하면서해요.남친은 매번 친추도 많이 들어오고 같이 랭겜 돌리자는 초대도 거의 접속할때마다 들어와요. 그래서 저랑 하지 않을때도 친구들이랑 하거나 3인,5인랭 잘하고있더라고요. 근데 몇번 저하고 2인 돌리려고 준비중일때 (저는 알지못하는) 여성분들이 참여했다가 남자친구가 "xx야 다음에 같이 하자~" 이런식으로 무마시킨적이있고 좀 늦은 시각에 술취한 여성분이 "xx야~~ "부르면서 입장하니까 남친이 좀 당황해하면서 "어~나 여자친구랑있어"라고 하더러고요. 구체적으로 콕집어서 말하기는 어려운데.. 안좋게 얘기하자면 온라인 상으로 어장관리하는 느낌이 좀 있어요. 제가 지나치게 간섭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