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 김태호 PD 김태호 PD는 보령에서 태어났으며,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현재 MBC 예능본부 예능 5부장이다. 김태호 PD는 MBC 입사 면정 당시,노란 머리에 피어싱을 한 상태로 면접을 보았다.면접관이 면접 보러 온 사람이 맞냐라고 묻자, 그는 이런걸로 문제 삼으면 별로 다니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추가로 그 옷 어디서 샀냐, 짝퉁이냐고 면접관이 묻자,김태호는 싫으면 싫다고 하지 왜 인신공격하냐고 생각했다. 김태호 PD는 서류 사진에는 검정 머리를 했는데, 면접 전 자기 자신을 숨기는 것 같아, 노란 머리를 하고 면접을 보았다고 한다. 김태호 PD는 유명한 워커 홀릭이다.무한도전 방영 당시, 밤낮없이 일을 했고 막내 작가 면접 볼 때도 직접 들어와 신경을 쓰는 완벽주의자 성향이다.심지어 무한도전 어떤 특집이 몇 화에 방영 됐는지 다 알고 있을 정도. '무한도전' 이전에 정형돈 짤이 탄생한 '상상원정대' 조연출을 맡았고, 'Mr.요리왕' 이라는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무한도전'에서 특이하게 자막으로 많은 웃음을 주었다.많은 상황 속에 마음의 소리를 자막에 담으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특히 진지 궁서체 진지하게 웃겼다. 또한, 해골 자막도 기발하여 무수한 패러디 자막에 쓰이기도 했다. 김태호 PD는 유재석의 광팬인데,신입시절 유재석이 출연한 '공포의 쿵쿵따', '동거동락'을 보며 버텼다고 한다. '무모한도전' 초반에 아무도 연출을 하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그 때도 김태호는 유재석의 번호를 따서 다음 프로그램을 같이 하려고 자진 연출을 맡았다고 한다. 회의실 비밀번호도 유재석의 생일로 해 놓을 정도로 정말 광팬이다. 41
성덕 끝판왕 PD
주어 : 김태호 PD
김태호 PD는 보령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MBC 예능본부 예능 5부장이다.
김태호 PD는 MBC 입사 면정 당시,
노란 머리에 피어싱을 한 상태로 면접을 보았다.
면접관이 면접 보러 온 사람이 맞냐라고 묻자,
그는 이런걸로 문제 삼으면 별로 다니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추가로 그 옷 어디서 샀냐,
짝퉁이냐고 면접관이 묻자,
김태호는 싫으면 싫다고 하지 왜 인신공격하냐고 생각했다.
김태호 PD는 서류 사진에는 검정 머리를 했는데,
면접 전 자기 자신을 숨기는 것 같아,
노란 머리를 하고 면접을 보았다고 한다.
김태호 PD는 유명한 워커 홀릭이다.
무한도전 방영 당시, 밤낮없이 일을 했고
막내 작가 면접 볼 때도 직접 들어와 신경을 쓰는 완벽주의자 성향이다.
심지어 무한도전 어떤 특집이 몇 화에 방영 됐는지 다 알고 있을 정도.
'무한도전' 이전에 정형돈 짤이 탄생한 '상상원정대' 조연출을 맡았고,
'Mr.요리왕' 이라는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무한도전'에서 특이하게 자막으로 많은 웃음을 주었다.
많은 상황 속에 마음의 소리를 자막에 담으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특히 진지 궁서체 진지하게 웃겼다.
또한, 해골 자막도 기발하여 무수한 패러디 자막에 쓰이기도 했다.
김태호 PD는 유재석의 광팬인데,
신입시절 유재석이 출연한 '공포의 쿵쿵따', '동거동락'을 보며 버텼다고 한다.
'무모한도전' 초반에 아무도 연출을 하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그 때도 김태호는 유재석의 번호를 따서
다음 프로그램을 같이 하려고 자진 연출을 맡았다고 한다.
회의실 비밀번호도 유재석의 생일로 해 놓을 정도로 정말 광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