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으로 이사온 후 분노

ㅇㅇ2021.01.22
조회2,453
요즘 층간소음으로 이슈가 마니 되는데

저또한 윗층때문에 이사나온 사람입니다

1년간 시달렸고

윗집이 슬리퍼 안신고 하루종일 걸어다니고

서랍도 밤에 한시간동안 열닫하고...

여러 일들이 많은데


심지어 제 아랫집도 저더러 자꾸 조용해 달라 그럽니다

암것도 안하는데 올라와서 문발로 차고

아랫집 여자 아들이 정신지체 그런게 있어요




저 게을러서 청소도 자주 안하고 집에서 일할때 책상

아니면 누워있어요

밥도 거의 시켜먹구



도저히 안되서 나왔어요

그런데 분노가 미치겟는거에요

거기서 1년 보냈던 시간을 생각해보니

미치도록 화가나고 분노가 치밀어서

진짜 꿈을 매일 꾸듯 하고

가서 제가 싸대기 때리고 괴롭히는 상상까지 합니다




지금이라도 윗집에 뭐라도 하고 싶은데

증거도 사실 없구요

저도 보복하다 나왔어요





후...저에게 조언 위로 공감 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