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 말해줄까? 아니 어제의 하루도 어땠는지 말해줄까? 어제가 진짜 젤 빡쳤는데 ... 아니 이젠 화도 안나... 아니 계속 카톡을 너무 느리게 보내는거야... 한시간에 한번씩 ㅋㅋㅋㅋㅋ 한시간에 두 번 보내면 많이 보낸거구... 아 답답해 뒤지는줄 알았어 나는 계속 기다리고 카톡 오면 빨리 답장해야할것같아서 조마조마하고 계속 신경쓰는데 걔는 아닌가봐~~ 나는 뭐야 진짜.... 아ㅠㅠ 울고싶어 진짜 어제부터 그래서 기분이 진짜 개 잡쳐서 나도 말이 곱게 안나오구 .. 그렇다고 대놓고 기분나쁜티를 낸건 전혀 아 니고 평소랑 똑같이 했어.. 나는 답장 빨리 하고싶은데 자존심상해서 그러기도 싫어.... 그러면 우리는 진짜 한시간에 한마디씩 주고받아..ㅋㅋㅋㅋ 아 모르겠어 왜그러는지.. 뭐땜에 그러는지 내가 잘못한건지... 내가 어떤 부분에서 잘못한걸까...? 그래서 오늘 나 피시방가려고 했는데 내가 피시방 간다고 하면 당연히 올줄 알았는데 온다고 하긴 했는데 결국 안왔는데... 아 또 여기서 내가 말이 곱게 안나와서 그것땜에 자기도 빡쳐서 안온건지 아님 진짜 귀찮은건지... 전자겠지만 아 그럼 어떡하라고 나보고.. 난 이미 짜증날대로 짜증나있는데 아 ..몰라 진짜 왜이렇게 우리는 자꾸 서로를 재는걸까... 왜 자꾸 솔직하지 못하는걸까 아 내가 잘못한거야???? 내가 너무 밀어????? 그래서 걔가 지친거야???? 아니 난 아닌것같은데..... 아 몰라 ㅠㅠㅠㅠㅠㅠ 나한테 왜그래 아 나 진짜 화장 다하고 피시방 갔는데 고대로~ 컨실러 1도 안지워진 상태에서 집으로 고대로~ 돌아왔어.. 진짜 집에 오면서 슬퍼서 발걸음이 진짜 안떨어져서 조카 느릿느릿 걸어왔어.... 나 눈물 흘릴뻔했지만 눈물은 안흘렸고 진짜 조카 실연당한 사람처럼 ㅋㅋㅋ 바람맞은 사람처럼 그렇게 걸어왔고 머릿속에선 당연히 내잘못이야 ? 누구잘못이야? 나한테 왜그래? 무한 반복 ㅋㅋㅋㅋㅋㅋ 이제 진짜 우리는 끝인거야??? 난 진짜 너한테 뭔데.... 아 답답해 디짐... 나 여기서 어떻게 해야돼? 계속 이렇게 밀어야돼? 아님 그냥 당겨봐??? 아니 진짜 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빡치긴개빡치는데 또 끝난다고 생각하면 왜 또 슬픈건데? 아 걔가 뭐라고...... 아 얼탱X 그래 나 울었다 집에와서 화장 지우면서 울었다(인공눈물) 걔가 뭐가좋냐? 근데 왜 슬퍼해..... 나도 잘 모르겠어.......
걔는 날 좋아하긴 하는걸까? 날 왜만날까? 나랑 왜 계속 연락할까? 설마 내가 먼저 그만 만나자고 하기를 기다리는거아니야? 자기가 나쁜놈되기 싫어서.. 아니야 그...건.. 아닐거야 ... 아니 모르겠어 나도 왜이렇게 자꾸 애매하게 굴어 마미손 노래를 들으면서 난 더 슬퍼진다 사랑은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며...... 근데 난 엄청 헷갈려 아 나 뭐야 나 지금 어장에서 헤엄치고 있는중이야? 날 뭘로생각해 진짜....ㅠㅠㅠㅠ 난 뭐야....... 나 진짜 답답하고 슬퍼 이젠 진짜 real 눈물이 떨어질것같아 아니 아직 사귀지도 않았는데 왤케 날 힘들게 해? 아 사귈 생각이 없어서 날 이렇게 힘들게 하는거구나...... 그런거구나..... 이젠 편의점에도 안올걸... 일끝나고 집에도 안데려다줄걸... 놀기 바쁘니까.. 나 한 번 데려다주자고 집까지 오기는 싫으니까.... 그럴만큼 나를 안좋아하니까... 그정도 마음의 크기를 난 어떻게 받아들여야돼? 우리는 무슨 사이일까... 근데 또 웃긴게 걔가 나한테 나는 너에게 뭐야? 라고 물어보면 나도 할 말이 없다.. 우리는 그런가봐 둘 다 그정도의 마음의 크기인가봐...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는게 내가 상처받기 싫어서 자꾸 무의식적으로 걔를 그렇게 많이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건지... 그럴수도 있어.. 왜냐면 난 걔가 날 진짜 좋아한다고 하면 나도 진짜 좋아할 자신이 있거든.. 근데 걔가 그게 아니라면 나는 비참해지니까 그게 싫어서 사귀어도 그만 안사귀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하는걸지도 몰라... 어려워... 원래 다 그런가 아 진짜 왜그래 나한테 왜 나 자꾸 헷갈리게 하고 아 몰라 개짜증나
답답해ㅠ
걔는 날 좋아하긴 하는걸까? 날 왜만날까? 나랑 왜 계속 연락할까? 설마 내가 먼저 그만 만나자고 하기를 기다리는거아니야? 자기가 나쁜놈되기 싫어서.. 아니야 그...건.. 아닐거야 ... 아니 모르겠어 나도 왜이렇게 자꾸 애매하게 굴어 마미손 노래를 들으면서 난 더 슬퍼진다 사랑은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며...... 근데 난 엄청 헷갈려 아 나 뭐야 나 지금 어장에서 헤엄치고 있는중이야? 날 뭘로생각해 진짜....ㅠㅠㅠㅠ 난 뭐야....... 나 진짜 답답하고 슬퍼 이젠 진짜 real 눈물이 떨어질것같아 아니 아직 사귀지도 않았는데 왤케 날 힘들게 해? 아 사귈 생각이 없어서 날 이렇게 힘들게 하는거구나...... 그런거구나..... 이젠 편의점에도 안올걸... 일끝나고 집에도 안데려다줄걸... 놀기 바쁘니까.. 나 한 번 데려다주자고 집까지 오기는 싫으니까.... 그럴만큼 나를 안좋아하니까... 그정도 마음의 크기를 난 어떻게 받아들여야돼? 우리는 무슨 사이일까... 근데 또 웃긴게 걔가 나한테 나는 너에게 뭐야? 라고 물어보면 나도 할 말이 없다.. 우리는 그런가봐 둘 다 그정도의 마음의 크기인가봐...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는게 내가 상처받기 싫어서 자꾸 무의식적으로 걔를 그렇게 많이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건지... 그럴수도 있어.. 왜냐면 난 걔가 날 진짜 좋아한다고 하면 나도 진짜 좋아할 자신이 있거든.. 근데 걔가 그게 아니라면 나는 비참해지니까 그게 싫어서 사귀어도 그만 안사귀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하는걸지도 몰라... 어려워... 원래 다 그런가 아 진짜 왜그래 나한테 왜 나 자꾸 헷갈리게 하고 아 몰라 개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