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조카 자주봐서 정들고 거의 우리집마냥 익숙햇는데.. 이럴 수는 없는 일이다.. 데뷔이후로 한 번도 바꾼 적 업ㅎ던 단체 숙소를 떠나다니 나 진짜 눈물만 난다.. 거실 모여서 마피아하고 흡혈다람쥐 피해서 도망 다니고 거실에서 새해 맞이하는데 막내는 화장실에서 샤워하다가 카운트다운도 못한 그 갬성들 난.. 죽어도 못잃는다.. ㅜㅜㅜㅜㅜ1
전 숙소 거의 우리집같앳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