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 들어간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장녀고 세살 차이가 나는 여동생이 있어요 n수해서 대학을 들어갔는데 올해 입시때는 학원 안가고 집에서 해보겠다고 집에서 공부했었구요
그나마 입시할때는 학원이라도 가서 그림그리는게 낙이였고, 신경쓸거리가 많아서 덜 스트레스였는데 입시 끝나고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동생이 너무 스트레스네요
동생이 적어도 한시간에 한번씩 제 방에 들어와서 5분 이상 제 핸드폰이며 패드, 컴퓨터 하고있으면 컴퓨터까지 뭐하는지 들여다보다 갑니다 게임하거나 그런거면 모르겠는데 친구들이랑 카톡하는 등 사적인 얘기 할때도 붙어서 감시하듯 계속 쳐다봐요 소름돋아요 솔직히
하지 말라고 거짓말 안치고 백번은 얘기했고 이거때문에 몸싸움도 하고 진지하게 화도내고 별짓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은 유독 몸싸움 하시면 바로바로 중재를 하셔서 이걸로 크게 싸우지도 못했고 제가 말하면 장난이거나 농담이라고 생각하면서 넘겨버립니다
부모님은 제가 동생한테 나가라고 한다고 뭐라고 하시고 언니가 돼서 그런것도 못견디냐고 뭐라하시는데 입시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방에 들락날락하면서 몇년간 감시받듯 하니까 굉장히 스트레스에요 이번에 기숙사도 안돼서 1학기에 자취할지 여부도 불투명해졌구요
정말 스트레스받아서 울것같았던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뭐라고 얘기해야 들어쳐먹을지 모르겠어요...
감시하듯 따라다니는 동생이 너무 스트레스에요
장녀고 세살 차이가 나는 여동생이 있어요 n수해서 대학을 들어갔는데 올해 입시때는 학원 안가고 집에서 해보겠다고 집에서 공부했었구요
그나마 입시할때는 학원이라도 가서 그림그리는게 낙이였고, 신경쓸거리가 많아서 덜 스트레스였는데 입시 끝나고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동생이 너무 스트레스네요
동생이 적어도 한시간에 한번씩 제 방에 들어와서 5분 이상 제 핸드폰이며 패드, 컴퓨터 하고있으면 컴퓨터까지 뭐하는지 들여다보다 갑니다 게임하거나 그런거면 모르겠는데 친구들이랑 카톡하는 등 사적인 얘기 할때도 붙어서 감시하듯 계속 쳐다봐요 소름돋아요 솔직히
하지 말라고 거짓말 안치고 백번은 얘기했고 이거때문에 몸싸움도 하고 진지하게 화도내고 별짓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은 유독 몸싸움 하시면 바로바로 중재를 하셔서 이걸로 크게 싸우지도 못했고 제가 말하면 장난이거나 농담이라고 생각하면서 넘겨버립니다
부모님은 제가 동생한테 나가라고 한다고 뭐라고 하시고 언니가 돼서 그런것도 못견디냐고 뭐라하시는데 입시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방에 들락날락하면서 몇년간 감시받듯 하니까 굉장히 스트레스에요 이번에 기숙사도 안돼서 1학기에 자취할지 여부도 불투명해졌구요
정말 스트레스받아서 울것같았던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뭐라고 얘기해야 들어쳐먹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