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차이 나 고3 걔 고3 그렇게 2년 연애 나 군대 가자마자 한달만에 여자가 환승 그리고 얼마 있다 다시 연락와서 재회 그리고 얼마 있다 다른 사람 생겼다고 환승 전역 후 2년뒤 다시 연락 와서 재회 군대라는 특수성과 2년동안 변했겠구나 라는 믿음 자기합리화로 과거는 다 잊고 신뢰하고 믿고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그렇게 다시 새롭게 5년째 연애중 새로운 사람이 만나고 싶다며 환승 나 미치겠다. 이게 진짜 내 현실이냐.. 거의 10년이나 함께 한 추억이 있는데 차라리 꿈이었으면 좋겠다. 진짜 누가 몰카라고 했으면 좋겠어 진짜 사랑하는 마음에 다 용서하고 오히려 자존감 높여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 그 결과가 이거네. 그러면서 이 여자 내가 마냥 욕하지도 못해. 아직 사랑하는 마음때문에. 나처럼 아프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그래서 더 답답해.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이야?
한살차이
나 고3 걔 고3 그렇게 2년 연애 나 군대 가자마자 한달만에 여자가 환승
그리고 얼마 있다 다시 연락와서 재회
그리고 얼마 있다 다른 사람 생겼다고 환승
전역 후 2년뒤 다시 연락 와서 재회
군대라는 특수성과 2년동안 변했겠구나 라는 믿음
자기합리화로 과거는 다 잊고 신뢰하고 믿고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그렇게 다시 새롭게
5년째 연애중 새로운 사람이 만나고 싶다며 환승
나 미치겠다.
이게 진짜 내 현실이냐..
거의 10년이나 함께 한 추억이 있는데
차라리 꿈이었으면 좋겠다.
진짜 누가 몰카라고 했으면 좋겠어
진짜 사랑하는 마음에 다 용서하고 오히려 자존감 높여주려고
얼마나 노력했는데..
그 결과가 이거네.
그러면서 이 여자 내가 마냥 욕하지도 못해.
아직 사랑하는 마음때문에.
나처럼 아프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그래서 더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