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음슴체로쓰겠습니다.
내가 알게된남동생하나가있음(외국에서살다가옴)
그런데 어느날 그남동생이랑 술마실날이있어서 술마심
술마시고 나는 좀 알딸딸한정도고 그남동생은 진짜 취함
다행이 내집에서 마신거라서 그냥두고자러들어가도됨
근데 남동생이 취해서 엄청 들어붙음
들어붙다가 그남동생이 “누나 사랑해요” 라고함
나는 당황함 당황하는사이에 그남동생이 ㅋㅅ함
나도 취한상태이기도하고 호감도있어서 ㅋㅅ에 응함
근데 점점손이 나쁜손인거
호감은있지만 이건아닌것같아서 ㅋㅅ만함(내일 정신차리고일어나서후회하고싶지않았음)
다음날 일어나서 남동생이 기억안난다고 말함
하지만 내가 정말 기억안나냐고 기억안나면 기억나게해준다고 하니까 남동생이 멍때리다가 점점 기억이나는듯이 얼굴빨개짐
그러고는 술이 문제라면서 죄송하다고함
취했다고 근데 거기서 내가 너 나좋아하냐고 묻기그래서 그냥 묻어보내려고지나갔는데 계속 그날이 생각남
남동생한테 호감있는데 티내도될지모르겠음
아무리 내가 진짜 동생처럼 대한다고해도 남동생들은 누나들한테 사랑한다고 정말 좋다고 함???
그남동생도호감이있는건가??
정말 모르겠음 외국에서 살다가와도 이게 맞는거임??
이관계의답은있는걸까????
내가 알게된남동생하나가있음(외국에서살다가옴)
그런데 어느날 그남동생이랑 술마실날이있어서 술마심
술마시고 나는 좀 알딸딸한정도고 그남동생은 진짜 취함
다행이 내집에서 마신거라서 그냥두고자러들어가도됨
근데 남동생이 취해서 엄청 들어붙음
들어붙다가 그남동생이 “누나 사랑해요” 라고함
나는 당황함 당황하는사이에 그남동생이 ㅋㅅ함
나도 취한상태이기도하고 호감도있어서 ㅋㅅ에 응함
근데 점점손이 나쁜손인거
호감은있지만 이건아닌것같아서 ㅋㅅ만함(내일 정신차리고일어나서후회하고싶지않았음)
다음날 일어나서 남동생이 기억안난다고 말함
하지만 내가 정말 기억안나냐고 기억안나면 기억나게해준다고 하니까 남동생이 멍때리다가 점점 기억이나는듯이 얼굴빨개짐
그러고는 술이 문제라면서 죄송하다고함
취했다고 근데 거기서 내가 너 나좋아하냐고 묻기그래서 그냥 묻어보내려고지나갔는데 계속 그날이 생각남
남동생한테 호감있는데 티내도될지모르겠음
아무리 내가 진짜 동생처럼 대한다고해도 남동생들은 누나들한테 사랑한다고 정말 좋다고 함???
그남동생도호감이있는건가??
정말 모르겠음 외국에서 살다가와도 이게 맞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