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정뚝떨 포인트

ㅇㅇ2021.01.23
조회2,678
1. 고작 학생 혹은 사회초년생 신분으로
월급 몇푼 대기업 주식에 꼬라박아놓곤
그거 주가 오르나 안오르나 맨날 폰만 쳐 보면서
반짝 오르기라도 하면 성실히 캡쳐.
슨스에 공유하며 '제가 이래서 엘ㅈ폰만 씁니다'
ㅋㅋ이지랄. 누가보면 대주주인줄.
금액 공개 안하고 은근슬쩍 나 주식하는 놈인데
수입 짭짤하다ㅋ 이렇게 어필하고싶은거 티나는데
이런애들 하나같이 와꾸보면 두가지 부류로 나뉨.
하나는 눈코입이 얼굴살에 묻힌 안경쓴 호빵남.
혹은 쌍커풀이 짙고 거무튀튀한데 집에서 ㅈㄴ오냐오냐
내새꾸 장동건같이 생겼네~ 이런 남아선호 우쭈쭈
당하면서 커가지고 현실이랑 구분 못하는 씹한남상

2. 운동하러 가야된다고 허세는 부리는데 정작
몸을 만들만한 새끼면 그런 부심 안부려도 됌.
꼭 헬스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호르몬+체질상
팔뚝 근육 금방 뻠삥된걸로 희열 느끼고(나좀 괜찮네?하는데
자기 객관화 ㅈㄴ안됨) 자랑하고 싶어하는 반팔충들 있음.
징그럽다 좀 가리긔..토나옴.
니들 그거 운동했다고 할 수 없는 상태고
진짜 꾸준히 몸 만드는 애들은 입으로 헬스하지 않음.
남성성 어필하려고 팔근육 그거 쪼금 생긴거
드러낼때 진짜 한대 치고싶음

3. 군대얘기는 첨엔 용서되는데 ㅅㅂ 왜
알아듣지도 못하는 군대얘길 눈치도 없이
주구장창 하고있음. 니 군대사랑 애틋한거 다 아는데..
나같아도 어디 빡센곳 다녀오면 썰 ㅈㄴ풀것같긴 해서
어느정도 냅두긴 하긔..
근데 어쩔수없는 정뚝떨 포인트

4. ㄱㄹ충. 여자를 수건짝 보듯이 하는 강아지들.
이새끼들은 관상부터가 퀭하고 눈빛이 탁하며
키보드워리어 말고는 할짓이 없어봬는.
즉 까기도 미안한 애들임. 어차피 지들이 지수준
넘 잘알고있음. ㅅㅂ 살을 빼던가 군대만치로
칼기상 칼수면 하던가. 살집 혹은 눈빛과 표정에서
이새끼들 성격 더럽고 이성관 개빻았는데
사회에서 숨기고 살고있구나 단번에 파악됌.
지랑 놀아주는 쓰레기 형들이 하는 말만 믿고
실제 연애경험 감정교류경험 전혀 없는데
편견에 가득 차서는 여자들은 말야 빽! 순수한게최고
어린게 최고지 빽 하면서 일장 연설을 늘어놓지만
안타깝게도 어딜가나 ㅂㅅ취급 당하고 있음. 짠해..
그 누구보다 ㅇㅈ를 원하지만 그 어떤 ㅇㅈ도 지를
좋아하지 않는단 사실을 알고있는. 그럼에도
어떻게 하면 ㅇㅈ들이 좋아하는 멘탈이라도 훈훈한
남자가 될수있을까 고민조차 해보지 않는 게을러터진
한남충새끼. 어릴적에 비만이었어서 ㅈ이 작은 놈들도
많다고 전해진다.

5. 이 외에도 거를 타선은

- 미적 감각이 너무 없고 관심조차 없는 한남
- 여자친구에게 한번이라도 살 빼라고 버락한적 있는 한남
(ㅅㅂ 이새끼들은 지 열등감에 쩔어서 통통한 여친 사겨놓고
빚은듯 완벽한 여친이 되길 바라는 모순덩어리+찌질남들임.
백퍼 거르길)
- 어울리는 친구들이 ㅈ찐따인 한남. 예를들면 이새끼는
꽤 멀쩡해보이는데 동네친구들 수준이 너무 차이난다?
이새끼 백퍼 지보다 잘난 놈들이랑 못노는 속좁이에
노센스, 대접받고싶어하는 새끼임. 걸러걸러

이 모든 경우를 제외하면 그나마. 괜찮아봬는 놈들이
있을텐데 대부분은 연애중이거나 연애경험이 꽤 있을거긔.
그게 아주 좋음. 여자 마음도 잘 알고 쓸데없이 자존심
부리지도 않을거긔. 꼭 알아두고 그나마 괜춘한 한남이랑
뜨밤 보내며 삶의 질 높여보시긔. (근데 크게 추천하는건 아님.
영어공부 조카 해서 해외가서 오픈마인드로 행복하게 사시긔.
모든 한국여자들은 그럴 자격이 있음. ㅈ같은 소리는 다 거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