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처음 이사올땐 추워서 몰랐다가
작년 봄 부터 환기시키려 베란다 문을 열었는데 작은 방 쪽에서 담배 냄새가 심하게 올라오더라구요. 낮부터 새벽2시까지 납니다.
직접 찾아가는건 좀 그래서 경비 아저씨께 부탁해서 아파트 방송도 몇번 했었습니다. 엘리베이터에 공고도 붙였고요.
그래도 별로 나아지는게 없어서 얼마전에 아랫집으로 내려가 직접 얘기했습니다. 20대 후반 정도 남자분이셨어요.
집안에서 담배피면 위층으로 올라오는거 모르냐, 아이들 방이고 주의좀 해달라, 아파트에서 베란다 흡연은 아니지 않냐. 최대한 좋게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랫집사람이, 저도 그쪽 애들이 아침부터 밤까지 뛰어다니고 소리지르는 것 때문에 아침에도 몇번 씩이나 깨고 잘때도 편하게 못잔다,
윗집에서도 배려를 안해주는데 자기가 왜 해야하느냐,
귀마개 사고 헤드셋끼고 하루종일 귀막고 사는데 당신도 코 막고 살아라 라더군요..
아이가 뛰는 소리가 그렇게 큰 지 몰랐습니다
신축이라 방음이 잘 안되는 것도 있는거같아요
최대한 주의주고 저도 애들한테 화내면서 뛰지말라고 해요.
일단 알겠다 저도 주의하겠다라고 말은 했는데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보복하려고 그랬다는게..
어떡해야할까요
아랫집 담배냄새 항의했더니 코막고 살으래요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처음 이사올땐 추워서 몰랐다가
작년 봄 부터 환기시키려 베란다 문을 열었는데 작은 방 쪽에서 담배 냄새가 심하게 올라오더라구요. 낮부터 새벽2시까지 납니다.
직접 찾아가는건 좀 그래서 경비 아저씨께 부탁해서 아파트 방송도 몇번 했었습니다. 엘리베이터에 공고도 붙였고요.
그래도 별로 나아지는게 없어서 얼마전에 아랫집으로 내려가 직접 얘기했습니다. 20대 후반 정도 남자분이셨어요.
집안에서 담배피면 위층으로 올라오는거 모르냐, 아이들 방이고 주의좀 해달라, 아파트에서 베란다 흡연은 아니지 않냐. 최대한 좋게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랫집사람이, 저도 그쪽 애들이 아침부터 밤까지 뛰어다니고 소리지르는 것 때문에 아침에도 몇번 씩이나 깨고 잘때도 편하게 못잔다,
윗집에서도 배려를 안해주는데 자기가 왜 해야하느냐,
귀마개 사고 헤드셋끼고 하루종일 귀막고 사는데 당신도 코 막고 살아라 라더군요..
아이가 뛰는 소리가 그렇게 큰 지 몰랐습니다
신축이라 방음이 잘 안되는 것도 있는거같아요
최대한 주의주고 저도 애들한테 화내면서 뛰지말라고 해요.
일단 알겠다 저도 주의하겠다라고 말은 했는데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보복하려고 그랬다는게..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