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고 배신감에 하루하루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야 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남편올해47 저40 14년 미용일 했고 그동안 남편이 경제권 주도권 모은돈 저축한번 한적없이 그때문데 엄청 싸우고 이혼하자 수없이 말하고 그러다 애가 생겨 못헤어지고 최근에 집문제로 싸워서 (전 매매 남편집값 정상 아니라 싫다)14년 제자리걸음 월세 살고 술365일담배 친구만나는거 좋아하고 옷은 명품만 사입고 사치 심하고 저는 명품하나 없음 저라도 아껴야 해서ㅜ이런데다 돈쓰니 저는 항상 불안에 쩔고 집이라도 있음 맘이라도 편하겠는데 제가 억울한거는 지금 시댁은 저때문에 죽었다 입니다.손자도 안봅니다.거기손자라곤 제아들 하나뿐이 독자인데도요! 남편이 작년 여름6월에 뇌출혈로 떠났는데 임신때부터 먼저 각방쓰자해 지말로 자기 잠버릇 심해 혹시나 잘못될까봐 저는 아들이랑 자고 병원에 새벽에 간것같다고 그러네요.떠나기전 4월달에 이혼하자 했어요.전 지금까지 생활비 주도권 없었으니 당신 몸만 나가라 아들도 내가키우고 남편이 자긴 돈 다필요없고 아들(9살)절대 줄수없다고 저보고 소송하려면 하래요 소송걸고 그동안 화냈다가 설득했다가 아직 널 사랑해서 이혼 못해준다 ~경제권 다주겠다 다시 잘하겠다고..제가 자녀교육 혼자 받으러 갔다가 거기서 맘변해서 5월에 소송취하 하고 그동안 못가본 여행도 가고 잘지내고 있었는데 가버렸어요.. 이혼중에 미용학원 (남편 자격증없음)등록해서 몇십일만에 필기는 합격하고실기가 많이 버거워했어요 미용오래했지만 습관이란게 학원에서 정석대로 해야하니 스트레스 받았나봐요 그래서 7월 시험인데 날짜를 늦춰라 했고 남편이 떠난게 저때문인가요?시아버지 고혈압에 당뇨있고 둘째형 뇌출혈 세개나 터져서 말도 잘못하고 일못하고 시아버지 동생분 뇌출혈로 사망하신분 계시고 가족력 아닌가요? 시엄니 장례식장에 다보는 앞에서 울부모님도 계신데 자기 아들 심장마비로 죽었다며 못할소리 다했어요.내가 원하는대로 됬다면서 몸만나가라 했다고~첨에 저를 위로 해주고 안그러셨는데 남편 친구란사람이 시댁에 뭐라 말했는지 그때 부터 돌변해서 저랑 손주 내치더라고요.친구란사람(이혼남)이 남아있는 저랑 아들 잘살게 도와주지 못할망정 이간질이나 하고 남편은 저랑 뭐든 일체 상의 안하고 그친구하고는 건강검진표 공유하고 (속내털어논 사이) 남편은 저한테 건강은 자신있다 술암만 먹어도 끄덕없다 자기아버지 80세인데 자기도오래산다고 ㅜ 남편 물건 정리하다보니 건강검진표에 다시 내원하라 적혀있고 나몰래 카드론 대출 받아논게 있고 이걸 칠년동안 돌려막기 하ㅜ 보험두개 해지 주택청약 칠백있는거 육백 찾고 ㅜ하 시댁은 나몰라라 손주도 몰라라 빚은 다 제가 껴앉고 .. 최근 남편 지금까지 바람까지 폈다고 이야기 들어서 그 친구놈이랑 더럽게 놀았더라고요 다시 화해하고 잘해보려고 했던 내자신이 정말 미치도록 괴롭고 상처가크네요. 배신감에 잠못이루고 있어요 시댁에 상가가 재개발 들어갔는데 그거 안주려고 저희를 내친걸까요?빚이 억인데 앞일이 깝깝해요 아이도 키워야 하는데 남편한데 들어온 부의금 원래 저한테 줘야하는거 아닌가요?다합쳐 1500남편앞으로 500 들어왔는데 한푼도 안주고 그친구란놈한테는 50주더라고요. 남편 큰형이 분하고 억울해서 여기다 적었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
남편이 뇌출혈로 떠났습니다.
시엄니 장례식장에 다보는 앞에서 울부모님도 계신데 자기 아들 심장마비로 죽었다며 못할소리 다했어요.내가 원하는대로 됬다면서 몸만나가라 했다고~첨에 저를 위로 해주고 안그러셨는데 남편 친구란사람이 시댁에 뭐라 말했는지 그때 부터 돌변해서 저랑 손주 내치더라고요.친구란사람(이혼남)이 남아있는 저랑 아들 잘살게 도와주지 못할망정 이간질이나 하고 남편은 저랑 뭐든 일체 상의 안하고 그친구하고는 건강검진표 공유하고 (속내털어논 사이) 남편은 저한테 건강은 자신있다 술암만 먹어도 끄덕없다 자기아버지 80세인데 자기도오래산다고 ㅜ 남편 물건 정리하다보니 건강검진표에 다시 내원하라 적혀있고 나몰래 카드론 대출 받아논게 있고 이걸 칠년동안 돌려막기 하ㅜ 보험두개 해지 주택청약 칠백있는거 육백 찾고 ㅜ하 시댁은 나몰라라 손주도 몰라라 빚은 다 제가 껴앉고 .. 최근 남편 지금까지 바람까지 폈다고 이야기 들어서 그 친구놈이랑 더럽게 놀았더라고요 다시 화해하고 잘해보려고 했던 내자신이 정말 미치도록 괴롭고 상처가크네요. 배신감에 잠못이루고 있어요
시댁에 상가가 재개발 들어갔는데 그거 안주려고 저희를 내친걸까요?빚이 억인데 앞일이 깝깝해요 아이도 키워야 하는데 남편한데 들어온 부의금 원래 저한테 줘야하는거 아닌가요?다합쳐 1500남편앞으로 500 들어왔는데 한푼도 안주고 그친구란놈한테는 50주더라고요. 남편 큰형이 분하고 억울해서 여기다 적었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