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20대 여직딩입니다.
저희가족이 처한 상황이 억울하고. 분하고. 파렴치하기까지해서
너무답답하고 어디다 상담할곳이없어서 이곳에올리게되었습니다.
가족사)이지만 너무 속상해 올리게되었습니다.
2년전 (A)라고 올리겠습니다.
A는 3명의 자녀가있었고.
둘째는 고등학생때부터 오토바이를 타고다니고 사고내고 그런 행실을 하고다니는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가 사고를 내면 당연히 합의금이 필요했겠죠.
그렇지만 경제적 문제가 좋지못했기에
A는 저희 엄마에게 울면서 도와달라고 이야기했고
저희엄마는 가족이고 동생이고 경제적문제가 좋지못했지만
갚겠다고 이야기한 A를 믿고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돈을 마련하기위해
엄마는 엄마명의로 대출, 제 청약통장도 깨서
그가족의 돈문제를 덮어주게되었습니다.
그후 몇개월이 지난 후
돈을 갚지않는 A때문에
저희엄마는 빛더미에 쌓여 개인회생을 하게되었고.
아빠와의 부부싸움. 이혼싸움..
가정이 파탄날정도의 다툼과 싸움을 하였습니다.
외가어른들은 우리가족은 아빠가 돈을 어느정도 벌고.
자식도 하나밖에없으니.
그돈 채우는건 아빠가 알아서 하면되지않냐.
또
돈을 빌려준 저희엄마가 잘못이라는 식으로 이야길 했습니다.
봐주라고••• 동생이지않냐고•••
하지만 A는 한달에 10만원을 주겠다는 약속도 띄엄띄엄지키고.
집을 찾아가도. 전화를해도 계속 주겠다는식으로 얘길하다가
이제는 엄마의 연락도 모르쇠하고.
그냥 잘 살고있더군요.
그 A 가정의 막내는 이제 20살이되 대학도가게되고
즐겁게 유흥을 즐기고있는데
외동인 저는 돈을 모아 그 빈돈을 채워가고있습니다.
항상 경제적으로 무너질까봐 조마조마하고 불안합니다.
정신적으로도 너무 피폐해지고 밤만되면 스트레스가 너무큽니다.
저희가족은 하루하루 경제적인 문제로 얽매여 살고있다는걸
생각하면 정말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그가족은 지금 너무 행복하게만 살고있는모습이라
더분하고. 더화나더라구요.
그 막내의 대학등록금은 도대체 어디서 나는걸까요.
우리가족이 도움준 돈은 나중에 갚겠다고 모르쇠하고
죽을때까지 갚지도 못할 그 큰돈을
한달에 10만원준다고 하고. 그것조차 제대로 주지않는
그런사람이 가족이라는게 정말 .. 너무 분합니다.
정말 너무 힘든상황이고 2년전일이라 멀다면멀고 가깝다면가까운
과거의 일이지만 지금도 현재진행형입니다..
분함과 억울함. 다른말로 파렴치함
저희가족이 처한 상황이 억울하고. 분하고. 파렴치하기까지해서
너무답답하고 어디다 상담할곳이없어서 이곳에올리게되었습니다.
가족사)이지만 너무 속상해 올리게되었습니다.
2년전 (A)라고 올리겠습니다.
A는 3명의 자녀가있었고.
둘째는 고등학생때부터 오토바이를 타고다니고 사고내고 그런 행실을 하고다니는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가 사고를 내면 당연히 합의금이 필요했겠죠.
그렇지만 경제적 문제가 좋지못했기에
A는 저희 엄마에게 울면서 도와달라고 이야기했고
저희엄마는 가족이고 동생이고 경제적문제가 좋지못했지만
갚겠다고 이야기한 A를 믿고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돈을 마련하기위해
엄마는 엄마명의로 대출, 제 청약통장도 깨서
그가족의 돈문제를 덮어주게되었습니다.
그후 몇개월이 지난 후
돈을 갚지않는 A때문에
저희엄마는 빛더미에 쌓여 개인회생을 하게되었고.
아빠와의 부부싸움. 이혼싸움..
가정이 파탄날정도의 다툼과 싸움을 하였습니다.
외가어른들은 우리가족은 아빠가 돈을 어느정도 벌고.
자식도 하나밖에없으니.
그돈 채우는건 아빠가 알아서 하면되지않냐.
또
돈을 빌려준 저희엄마가 잘못이라는 식으로 이야길 했습니다.
봐주라고••• 동생이지않냐고•••
하지만 A는 한달에 10만원을 주겠다는 약속도 띄엄띄엄지키고.
집을 찾아가도. 전화를해도 계속 주겠다는식으로 얘길하다가
이제는 엄마의 연락도 모르쇠하고.
그냥 잘 살고있더군요.
그 A 가정의 막내는 이제 20살이되 대학도가게되고
즐겁게 유흥을 즐기고있는데
외동인 저는 돈을 모아 그 빈돈을 채워가고있습니다.
항상 경제적으로 무너질까봐 조마조마하고 불안합니다.
정신적으로도 너무 피폐해지고 밤만되면 스트레스가 너무큽니다.
저희가족은 하루하루 경제적인 문제로 얽매여 살고있다는걸
생각하면 정말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그가족은 지금 너무 행복하게만 살고있는모습이라
더분하고. 더화나더라구요.
그 막내의 대학등록금은 도대체 어디서 나는걸까요.
우리가족이 도움준 돈은 나중에 갚겠다고 모르쇠하고
죽을때까지 갚지도 못할 그 큰돈을
한달에 10만원준다고 하고. 그것조차 제대로 주지않는
그런사람이 가족이라는게 정말 .. 너무 분합니다.
정말 너무 힘든상황이고 2년전일이라 멀다면멀고 가깝다면가까운
과거의 일이지만 지금도 현재진행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