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사는데 이게 잘사는거야?

ㅇㅇ2021.01.23
조회523
잠실에 아파트 단지중에 40평 살아..전세는 아니고..엄마는 고등교사고 아빠는 의사셔
1주 용돈 5000원임..그리고 내맘대로 옷 못사고 비싼 명품 이런거 엄마는 진짜 조금이고 아빠도 명품 이런거 아예 없으심 겉옷 몇개 지갑 그정도..?난 당연히 하나도 없고..
엄마아빠 둘다 절약 엄청하심 엄마는 세일 안하면 뭐 거의 안사오고배달음식 돈아깝다고 집에서 해주심..폰은 아이폰 11인데 그건 이모가 선물로 주신거고 엄마아빠는 원래 나 20살 될때까지 폴더폰 하라고 했었음..
남들은 다 있는 명품도 없는거 같고..막 뭐 먹고싶은거 맨날 먹는것도 아닌데 친구가 너네집정도면 잘사는거지 이래서..아닌거같아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참고로 핸드폰 데이터 아예 없음 못쓰게 하심뭔가 엄마아빠 직업 들으면 잘살거 같은데 완전 하고싶은것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