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3년찬데 아직도 폐백 얘기하는 남편..

2021.01.24
조회88,561
3년찬데 다른걸로 싸웠는데

갑자기 또 '결혼할때 폐백도 했어야 했다'고..

이얘길 꺼내면서 우리쪽은 하길 바랐는데

니가 일방적으로 하지말자 했다고..

근데 지금 이제와서 결혼식을 다시할수도 없는거고

과거를 바꿀수 없는건데

딴걸로 싸웠는데 이얘길 왜꺼내는지

그러면서 또 우리집 험담하고..

아진짜 결혼할때 나는 해갔지만 친정에서 도와주는게 없었어가지고 아직까지도 미움 많이 받네요..

넘 짜증나고 이혼하고 싶네요 하

나름대로 모아서 갔는데 결국은 집에서 해주는게 없었어가지고 이런 취급 받네요 ㅎㅎㅎ

이럴줄 알았으면 내돈 이만큼에 나머지 부모님이 해주신거라 할걸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