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경 2년가까이 만난 여자친구가 직장동료와 바람이 났단 사실을 알게됬고, 헤어짐을 고했지만 지속적인 사과에 마음이 약해져서 받아주었다..그러나 여자친구는 바람난 남자를 결국 정리하지 못했고 난 바보같이 정리되기까지 기다려주다 이제서야 비로소 버티다 못해 헤어짐을 고했다..
여자친구가 바람난 남자를 정리하지 못하는 이유는 헤어짐을 여러번 고햇다는데 그때마다 너무 집요하게 붙잡고(밤새 집앞에서 기다리거나 등) 화를 너무 내니까 무섭다고.. 그리고 정도 들었고 자기는 사람을 끊어내는게 너무 힘들다는 개소리.. 뭐 변명일수 있고 진실이 아닐수도 있지만 모든걸 다 되돌리고 싶은마음은 정말 진심이라고..
중간중간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지만 간단하게 요약하면 상황은 이러하고 누가봐도 헤어지는게 당연하고 정이 떨어질법도 한데 왜이렇게 그립고 아쉽고 마음이 힘든건지 모르겠다..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겟지만 그 시간이 너무 길것만같다..
바람.. 그후
작년 7월경 2년가까이 만난 여자친구가 직장동료와 바람이 났단 사실을 알게됬고, 헤어짐을 고했지만 지속적인 사과에 마음이 약해져서 받아주었다..그러나 여자친구는 바람난 남자를 결국 정리하지 못했고 난 바보같이 정리되기까지 기다려주다 이제서야 비로소 버티다 못해 헤어짐을 고했다..
여자친구가 바람난 남자를 정리하지 못하는 이유는 헤어짐을 여러번 고햇다는데 그때마다 너무 집요하게 붙잡고(밤새 집앞에서 기다리거나 등) 화를 너무 내니까 무섭다고.. 그리고 정도 들었고 자기는 사람을 끊어내는게 너무 힘들다는 개소리.. 뭐 변명일수 있고 진실이 아닐수도 있지만 모든걸 다 되돌리고 싶은마음은 정말 진심이라고..
중간중간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지만 간단하게 요약하면 상황은 이러하고 누가봐도 헤어지는게 당연하고 정이 떨어질법도 한데 왜이렇게 그립고 아쉽고 마음이 힘든건지 모르겠다..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겟지만 그 시간이 너무 길것만같다..
위로되는 말이나 현실적인 말 한마디씩 부탁해요
이시간을 잘 견디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