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 뚱뚱 한 .. ㅠㅠ 처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전문 트레이너님의 조언을 받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전 한창때~~ 100키로를 육박하였습니다. 키 167에 말이죠...ㅠㅠ 대학교 2학년때까지 이무게를 유지하다 폭식증을 알게되었습니다. 술을 왕창먹은후 속이 너무 매스꺼워 구토를 처음했습니다. 속을 다비워낸후 너무 개운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몸무개가 늘지 않고 줄어있는걸 보고 왕창 먹고 토하고 왕창 먹고 토하고를 반복하여 80키로때 까지 진입했습니다. 그러고는 당시 감당할수 없는 충격(첫사랑 실패)으로 일주일동안 물만먹고 생활해 74키로까지 빠지다가 정채기가 생긴후 헬스를 시작하였습니다. 헬스로 72키로까지 간후 정말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었습니다. 한약 양약 펫다운 다해도 몸무개는 줄지 않고 여차 저차 68키로 밥 먹으면 69 폭식하면 70을 반복했습니다. 지금도 폭식증은 고쳐지지 않구요..ㅠㅠ 그러다가 단백질 다이어트를 하여 지금은 62~63을 왔다갔다 합니다. 팔뚝하고 뱃살은 많이 쳐진것 같습니다. 참! 체지방은 병원에서 쟀을때 28% 나왔습니다. 솔직히 28%라고하는데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지 않아서 ..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운동 패턴은 아침 10시에 수영을 가서 한시간정도 하고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먹고 저녁에 간식을 먹고 .. 집에와서 폭식을 하고.. ㅠㅠ 속을 비워내고 CLA (체지방 감소제)를 먹고 잠이 듭니다.. 이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ㅠㅠ
다이어트 도움요청
전 24살 뚱뚱 한 .. ㅠㅠ 처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전문 트레이너님의 조언을 받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전 한창때~~ 100키로를 육박하였습니다. 키 167에 말이죠...ㅠㅠ
대학교 2학년때까지 이무게를 유지하다 폭식증을 알게되었습니다.
술을 왕창먹은후 속이 너무 매스꺼워 구토를 처음했습니다. 속을 다비워낸후
너무 개운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몸무개가 늘지 않고 줄어있는걸 보고
왕창 먹고 토하고 왕창 먹고 토하고를 반복하여 80키로때 까지 진입했습니다.
그러고는 당시 감당할수 없는 충격(첫사랑 실패)으로 일주일동안 물만먹고 생활해
74키로까지 빠지다가 정채기가 생긴후 헬스를 시작하였습니다. 헬스로 72키로까지
간후 정말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었습니다. 한약 양약 펫다운 다해도 몸무개는 줄지 않고
여차 저차 68키로 밥 먹으면 69 폭식하면 70을 반복했습니다. 지금도 폭식증은
고쳐지지 않구요..ㅠㅠ
그러다가 단백질 다이어트를 하여
지금은 62~63을 왔다갔다 합니다. 팔뚝하고 뱃살은 많이 쳐진것 같습니다.
참! 체지방은 병원에서 쟀을때 28% 나왔습니다. 솔직히 28%라고하는데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지 않아서 ..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운동 패턴은 아침 10시에 수영을 가서 한시간정도 하고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먹고 저녁에 간식을 먹고 ..
집에와서 폭식을 하고.. ㅠㅠ 속을 비워내고 CLA (체지방 감소제)를 먹고
잠이 듭니다..
이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