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효과 입증 이스라엘에서 나오다.. 백신 접종 임박 누가 언제 무엇을 맞을까??

존템플턴20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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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ewsprism.co.kr/?read=NKZ&mid=sec&sid1=2270&oid=019&aid=0001241519


코로나 백신 효과 입증 첫 단서 이스라엘서 나왔다다른 나라들에 비해 빠른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이스라엘에서 백신의 효과가 드러나고 있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이스라엘 보건기관 클라릿은 18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60세 이상 국민 약 20만명에 대한 중간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백신 접종 집단의 코로나19 양성 비율이 동일한 연령대의 비접종자 집단보다 33% 낮았다. 1회 접종 2주 후 양성 비율을 조사한 결과다.
한편, 이스라엘은 지난 21일(현지시간) 화이자 백신 2차 접종까지 의료진과 관련된 임상 정보도 발표했다. 의료진 10명 중 4명에게서 부작용이 확인됐으나 대부분 주사 부위가 붓는 등의 경미한 증상으로 확인됐다. 의료진 1735명 중 37%가 부작용을 보고했다. 이 중 51%가 주사 부위 붓거나 경미한 통증 호소를, 32%가 움직임이 불편한 정도의 국소 부위 통증, 11%가 부어오름, 5%가 피부가 빨갛게 변하는 발진 증세를 보였다. 0.28%만 병원 방문이 필요한 정도의 부작용을 보였다고 이스라엘 병원 관계자가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임박…누가·언제·무엇을 맞을까?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는 24일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이 예방접종 시행 계획을 확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4일 안으로 방대본 정례 브리핑을 통해 우리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도입 추진 현황을 설명하면서 접종 대상 및 시기, 방법 등도 구체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정부는 현재까지 백신 공동구매·배분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 및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화이자, 모더나 등 개별 제약사와 백신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총 5600만명 분을 확보했다. 또 노바백스와는 2000만명분을 추가로 들여오기 위한 계약을 거의 완료한 상태다.
이 가운데 코백스의 초도 물량 5만명분이 다음달 초 가장 먼저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코백스를 통해 국내에 들어오는 백신은 화이자 제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이외에 제약사별 백신 도입 시점을 보면 아스트라제네카는 2∼3월부터, 얀센·모더나는 2분기, 노바백스는 5월, 화이자는 3분기부터 각각 들어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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