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좀 집터가 안 좋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 집인데 요즘따라 좀 이상한 일이 일어나서 좀 무서움 ㅠㅠㅠㅠㅠ 내가 주말에 침대에 누워서 폰 보고있는데 자꾸 언니가 날 부르는 거임.. 처음엔 @@아. 이렇게 불렀거든? 근데 내가 좀 귀찮아서 어~ 왜~ 이렇게 좀 작게 말했어. 근데 그 뒤엔 @@아!!! 좀 더 큰 소리로 부르는 거, 여기까진 그럴 수 있다 쳐.. 난 또 어! 왜! 이러면서 좀 짜증난 말투로 대답함. 근데 진짜 그 뒤에 언니가 조카 큰 소리로
@@아!!!!!!!!!!!!!!!! 이러는 거야.. 근데 딱 그 순간 그 촉이 있잖아.. 뭔가 대답하면 안 될것 같은 그런 거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이불 속에 숨어서 폰 보고 있었음. 근데 내 옆에서
우리집에 요즘 뭐 있나봐
우리집이 좀 집터가 안 좋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 집인데 요즘따라 좀 이상한 일이 일어나서 좀 무서움 ㅠㅠㅠㅠㅠ 내가 주말에 침대에 누워서 폰 보고있는데 자꾸 언니가 날 부르는 거임.. 처음엔 @@아. 이렇게 불렀거든? 근데 내가 좀 귀찮아서 어~ 왜~ 이렇게 좀 작게 말했어. 근데 그 뒤엔 @@아!!! 좀 더 큰 소리로 부르는 거, 여기까진 그럴 수 있다 쳐.. 난 또 어! 왜! 이러면서 좀 짜증난 말투로 대답함. 근데 진짜 그 뒤에 언니가 조카 큰 소리로
@@아!!!!!!!!!!!!!!!! 이러는 거야.. 근데 딱 그 순간 그 촉이 있잖아.. 뭔가 대답하면 안 될것 같은 그런 거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이불 속에 숨어서 폰 보고 있었음. 근데 내 옆에서
@@아!!!!!!!!!!!!!@@아!!!!!!!!!!!!!!@@아!!!!!!!!!!!! @@아!!!!!!!!!!!!!!!! @@아!!!!!!!!!!!!!!!! @@
아!!!!!!!!!!!!!!!! @@아!!!!!!!!!!!!!!!!@아!!!!!!!!!!!!!!!!
이런 소리가 났음.. 그리고 나 그거 듣고 기절함.. 지금 생각해도 소름 돋고 그 목소리가 생생해..
알고보니 그때 울 언니는 출근할 때 였음.. 나도 그걸 알고있었는데 왜 대답했지? 귀신한테 홀렸었나? 그래서 요즘은 언니가 @@아 하고 불러도 좀 소름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