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만나면서 이런 감정 느껴본적 없는데
동거 하며 6년 연애를 하니 사랑하는 감정 포함 연민의 감정이 같이 들고 죽도록 밉다가도 자는 모습을 보면 괜히 짠하고.. 언제는 미친듯이 싸운후 상대가 먼저 잠이 들었는데 방금까진 밉던 사람이 자는 모습을 보니 너무 불쌍하고 짠해보여 펑펑 운적도 있을 만큼.. 사랑이란 감정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근데 그런 사람이랑 이별한지 한달째 이별을 부정하고 있는건지 실감이 나지 않고 별로 슬프지 않고 무덤덤해서 아 나중에 얼마나 아플려고 지금 아무렇지도 않지 생각하니 너무 무섭고 두렵네요
자는모습을 바라보았을때 짠할 때
동거 하며 6년 연애를 하니 사랑하는 감정 포함 연민의 감정이 같이 들고 죽도록 밉다가도 자는 모습을 보면 괜히 짠하고.. 언제는 미친듯이 싸운후 상대가 먼저 잠이 들었는데 방금까진 밉던 사람이 자는 모습을 보니 너무 불쌍하고 짠해보여 펑펑 운적도 있을 만큼.. 사랑이란 감정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근데 그런 사람이랑 이별한지 한달째 이별을 부정하고 있는건지 실감이 나지 않고 별로 슬프지 않고 무덤덤해서 아 나중에 얼마나 아플려고 지금 아무렇지도 않지 생각하니 너무 무섭고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