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중 둘째로 차별받으며 살아왔거든요 저 빼고 언니 동생이 부모님한테 잘하고 저는 약간 틱틱 거리면서 부모님 대하는데 이제와서 엄마가 한다는 소리가 왜 너는 예민하게 받아들이냬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좀 고치라는데 제가 여기다 대고 뭐라 대답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휴.. 1176
차별받으며 자라왔는데 이제와서 부모가 한다는 소리가..
차별받으며 살아왔거든요
저 빼고 언니 동생이 부모님한테 잘하고
저는 약간 틱틱 거리면서
부모님 대하는데
이제와서 엄마가 한다는 소리가
왜 너는 예민하게 받아들이냬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좀 고치라는데
제가 여기다 대고 뭐라 대답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