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받으며 자라왔는데 이제와서 부모가 한다는 소리가..

꾸ㅡ오2021.01.24
조회32,060
삼남매중 둘째로

차별받으며 살아왔거든요

저 빼고 언니 동생이 부모님한테 잘하고

저는 약간 틱틱 거리면서

부모님 대하는데

이제와서 엄마가 한다는 소리가

왜 너는 예민하게 받아들이냬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좀 고치라는데

제가 여기다 대고 뭐라 대답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