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없는 집값

비추는별2021.01.24
조회643
아내 460
남편 880
전세 2억1,500 (대출없음)

신혼 2년차, 매월 저축할 돈을 주식에 넣고있습니다.
남편이 알아서 잘 하니 걱정은없는데

당장 올해 전세 만기로 이사를가야 하는데
전세 값이 터무니없이 너무올라 이사갈곳이 마땅치 않아요
신축 아파트로 가고싶은데..광교 집값 왜이렇게 비싸죠

실수령액을 적은이유는
둘 연봉이 살기에 부족하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
마땅히 이사갈곳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