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사견방 물청소 하며 엿보기

남유보빠다로크2021.01.25
조회2,647

주말에는 직원 분이 출근을 안합니다.

그래서 밥을 굶으면 어쩌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오전 일만 마치고

보호소로 달려가 아이들 밥주고

물청소도 해주었습니다...

그릇걷어서 설거지하고..

약 먹어야 하는 아이들

저녁식사와 함께 약 챙겨 먹이고..

정리정돈 마치고...늦은 저녁에

돌아왔습니다.

그 가운데 오늘은 도사견 친구들의

모습을 소개해 볼게요.^^






★ 복남이&토순이


물청소 하는데 빼꼼 쳐다보는

모습이 넘 귀여웠어요


청소 잘 해 주세요..^^


잘 하고 있나 봐봐..


잘 하고 계시는구만..


깨끗해졌구만요..고맙다개..^^


★ 청소 전의 모습



날이 따뜻해서 물청소도 하고..

소독약도 뿌려주었습니다.^^

도사견들도..잘 사귀어보면..

착한 강아지처럼...

순하고 애교도 보여주고 그런답니다.

그나저나..프사에 도사견 사진올리면..

혼자 원룸 사는 분들에겐

생활안전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ㅎㅎ

강아지만 소개하다가

이번엔 대형견인 도사견 친구들

소개드려 봤습니다.^^


댓글 3

123오래 전

맞습니다. 크기든 품종이든 그런건 중요하지도 않고. 이들을 구별지을 요소가 못됩니다. 그저 모두 다 사랑스러운 존재이고 사랑받아 마땅합니다❤

아니나가오래 전

고생하셨네요~ 애들이 궁금해서 쳐다보는 모습이 귀엽네요^^

ㅇㅇ오래 전

ㅈㄴ드럽고 역겹다..개들도 못생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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