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직원 분이 출근을 안합니다.
그래서 밥을 굶으면 어쩌나..
걱정이 되었습니다 ...오전 일만 마치고
보호소로 달려가 아이들 밥주고
물청소도 해주었습니다...
그릇걷어서 설거지하고..
약 먹어야 하는 아이들
저녁식사와 함께 약 챙겨 먹이고..
정리정돈 마치고...늦은 저녁에
돌아왔습니다.
그 가운데 오늘은 도사견 친구들의
모습을 소개해 볼게요.^^
★ 복남이&토순이
물청소 하는데 빼꼼 쳐다보는
모습이 넘 귀여웠어요
청소 잘 해 주세요..^^
잘 하고 있나 봐봐..
잘 하고 계시는구만..
깨끗해졌구만요..고맙다개..^^
★ 청소 전의 모습
날이 따뜻해서 물청소도 하고..
소독약도 뿌려주었습니다.^^
도사견들도..잘 사귀어보면..
착한 강아지처럼...
순하고 애교도 보여주고 그런답니다.
그나저나..프사에 도사견 사진올리면..
혼자 원룸 사는 분들에겐
생활안전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ㅎㅎ
강아지만 소개하다가
이번엔 대형견인 도사견 친구들
소개드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