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랑 애견미용사

쓰니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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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고1인데 어렸을때부터 꿈이 배우거든 그래서 연기학원도 다녔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잠깐 쉬다가 우리 이모가 애견 미용샵을 차렸는데 너무 잘 돼서 내가 도와주러 막 다녔거든 근데 내가 평소에도 강아지들을 되게 좋아하고 예뻐해서 애견 미용사라는 꿈이 생겼어 그래서 애견미용 학원을 등록했어 근데 아직도 배우라는 직업이 너무 되고싶고 도저히 포기가 안 되더라고 그래서 애견 미용 2급까지 열심히 따서 이모 샵에서 일하면서 연기학원도 다니려고 솔직히 말하면 배우라는 직업이 진짜 뜨기도 어렵고 힘들다고 하잖아 근데 나는 이 직업이 너무 좋고 안 된다고 시도도 안 해보면 더 후회할 것 같아서 마음 같아서는 애견미용을 취미로 하고 배우를 본직업으로 하고싶은데 너네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