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최애한테 진심인가봄

ㅇㅇ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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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유사 안먹음. 진짜 너무 피곤해서 잘려고 했는데 꿈꾸다가 갑자기 꿈 딱 깨고나서 온몸에 쥐가 나고 ㄹㅇ 움직이질 못하겠는 거임. 밖에서 가족들 대화 소리는 들리는데 ㄹㅇ 아무것도 못하고 손가락 또 못 움직이고 목 소리는 안나오는데 갑자기 귀에서 진짜 환청들림. 알아 듣지는 못하는데 계속 쉬익거리고 속삭이고 오른쪽 귀에선 뭐가 생생하게 들리는데 알아듣지 못함. 근데 눈 뜨면 귀신 본다는거 생각나서 눈 감았는데 갑자기 머리속에 녹색 도화지가 나오더니 뭔가가 그려지는 거야;;;근데 그게 약간 무서운 그림 같아서 완성되기 전에 최애 이름 생각하면서 막음. 그러다 알람 울리고 소리 덕분에 깨어남. ㄹㅇ 꿈인데 진짜 한순간에 옴몸에 쥐가 나고 진짜 그 속삭임이 너무 소름 돋음. 아무튼 가위 처음 눌리는데 그와중에 최애 생각하면서 깰려고 한 건 ㄹㅇ 찐사랑 아니냨ㅋㅋㅋㅋㅋ휴덕이라 생각했는데 아닌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