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멩이의 가치...

키다리아저씨2021.01.25
조회279

































어느 스승이 제자에게 돌멩이 하나를 주며 말했습니다.

"이것을 시장에 가지고 가서 팔아 보아라.

다만 누가 돌에 관해 묻거든 계속 거절하면서

그 가격에는 팔지 않겠다고 말하거라."

제자는 의아했지만, 스승의 말대로 시장에 나가서 보자기를 펴고,

그 위에 돌멩이를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그의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아무 가치 없는 돌을 가지고 나왔다며 제자에게 핀잔을 주며

비웃고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그때 한 노인이 다가와 그에게 말했습니다.

"여기 돈을 줄 테니 그 돌멩이를 나한테 팔게나"

하지만 제자는 스승의 말에 따라

그 가격에는 팔지 않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제자의 단호한 행동에

노인은 그 돌을 귀한 것으로 생각했고

가격을 높여 말하며 다시 팔라고 했지만

제자는 또다시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은 노인이 돌을 사기 위해서 흥정하는 모습에

그 돌이 무엇인지 더욱 궁금해졌고

그렇게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서로 그 돌멩이를 사겠다며 흥정에 끼어들었고

결국 돌멩이의 가치는 꽤 많이 올라갔습니다.

사람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흥정하는 동안

제자는 돌을 보자기에 싸서 다음에 오겠다면서

태연하게 돌아갔습니다.

시장에서 돌아온 제자에게 스승은 말했습니다.

이제 알겠느냐? 사람들이 정하는 가치란 얼마나 헛된 것인지를..."

​명품은 사람들이 정한 가치 중 최고의 것으로

인정되어 값비싸고 귀하게 여겨집니다.

하지만 아무리 값비싼 것들로 치장한다 해도

그것은 물건의 값어치이지 절대로

자신의 가치가 되지 않습니다.

오래 숙성될수록 더욱 깊은 맛을 내고

귀한 음식 재료가 되는 항아리 속 '장'처럼,

지혜와 지식을 통해 내면을 성장시킨다면

감히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진정한

명품인'이 될 것입니다.




돌멩이의 가치...( 옮긴 글, 뜻한 하루.)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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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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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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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