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17년도까지 저희의 연애 얘기를 적었던 개실장! 입니다. ㅎㅎㅎ친구들과 옛날얘기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겨우겨우 네이트 아이디 찾고 들어왔네요!인기있는 글도 아니었고.. 글 솜씨가 좋은것도 아니었는데 21년까지 댓글이 달린걸 보고 깜짝놀랐어요!그래서 조금이나마 저를 잊지않으신 분들에게 안부를 전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댓글의 대부분이 제가 아직 잘 만나고 있는지를 궁금해하시는 댓글이더라구요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미 결혼했습니다! 개실장님은 저한테 평생 묶이셨다구요~스물 다섯이라.. 4년전인데도 까마득하네요 저는 아직 이십대지만 실장님은 사십대가 되어버렸구요!아무튼 기다려주신분들 저를 기억하고 계셨던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싶어요 ㅎㅎ요즘도 네이트판에 썰같은거 푸나요 ㅋㅋ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면 종종 기억나는 얘기들 적으러 오겠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2021년 보내시길 바라면서 이만 글을 마칠게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너무 오랜만에 뵙네요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