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흐름에따른 감정상태

2021.01.26
조회1,226
일단 편하게 음슴체로...

2년만나고 그중 1년동거.사소한걸로계속싸우고 점점 상대가 날 신경도 안쓰고 사랑받는것같지도않고 소홀히해서 마지막에 크게싸우고 싸움은 서로 잘못하고
내가 지쳤다고 찬입장 상대는 기단렸다는듯이 ㅇㅋ
내가 항상 더좋아하고표현함.상대는 보여지는걸중요시해서 둘만있을때표현보다 딴사람과있을때 내칭찬 이런걸많이하는 성격이었구

1개월차ㅡ내가찼지만 어차피우린안맞았고 너무힘들고 지쳤다. 그런데 아직좋아하던상태로 끝낸거라 그래도 마음은 너무아팠고, 삼주동안 반폐인처럼지내다가 마지막 싸우고 상처주고 끝낸게 너무 신경쓰이고 생각남
연락해서 대화한번해보자했지만 읽씹 차단

2개월차ㅡ술도끊고 운동도하기시작 나한테 소홀했던건 내가 못나서라고생각하며 관리도받고 매일 생각나긴하지만 우린안될껄알기에 꾹꾹참음
전남친프사가바뀜 마음이무너져내림.확실하진않지만 여자가 생겼을꺼같음...역시..라는 생각밖에안듬

3개월차ㅡ전남친프사가바뀐이후 다시 무너짐
다시 폐인생활시작.연락해볼까 하다가 아니야 하다가
결국 연락해봄 역시차단..인줄알았는데 차단은 안되어있고 톡보내면 계속봄

4개월차ㅡ개폐인이됨 여러 연락수단으로 연락해서 붙잡음 하지만역시ㄴㄴ처음으로 답장은왔지만 그만연락하란 말..
잡는와중에도 내가더잘할수있어 or 다시 힘들어질ㄲㅓ야 내 머릿속에 두감정이 싸움
집에서 잘안나가다가 나가니 어딜가나 전남친과 함께했던곳..죽고싶음
사주타로 이런거 돈주고보는사람 이해안됐지만 지금 내가하고있음..여러명한테 상담받고 거의 다 설지나서 연락한번올꺼고 그게 마지막기회일꺼다 라고함
내가할수있는건 기다리는거밖에없다고함

마음은 편해짐..백퍼믿진않지만 한달뒤에는 내가 좀더 나아져있지 않을까 매달하던 기대를함





선폭후폭 전부 내가겪음ㅜㅜ

ps.근데 사주 신기하긴하더라 이별수가 이번달까지 사개월 있었다는데 딱 헤어진지 사개월차고 한번은 헤어졌을꺼래, 그리고 연락온단 날짜가 다 똑같아
아직 연은 안끊겼다고
근데 다시만나도 힘들꺼라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