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지킴2008.11.26
조회17,795

뭐 저를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미우나 고우나 그래도 신랑이 최고라고 외치는 사람입니다

 

다른부부들오 마찮가지겠지만 싸우면 죽도록 밉습니다

 

하지만 애기아빠이고 저를사랑해주는 사람이고 또한 저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원본

 

요즘 애기키우느라 힘들고 사랑하는 서방님도 직장생활 하느라 힘들겠지만요...

 

저도 내색은 별로 안합니다... 애키우는것도 힘들고 밖에나가서 직장생활 하는것도 힘든거아니까

 

요... 한없이 자상하고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없겠지요...

 

100점짜리 남편이고 100점짜리 아빠입니다 .. ^^ *

 

화나면 승질드럽지만요 물론 저도 마찬가지구요

 

맨날 피터지게 싸우면서도 딸래미땜에 행복하고 신랑한테 사랑받고사는 결혼 4년차 주부랍니다...

 

제홈피에 방문하는분들이 그러더라구요...

 

넘 행복해보이구 좋다구... 그래요 저행복합니다 ^^

 

이쁜딸래미 재롱에 자상한 신랑땜에 무지 무지 행복한 사람입니다

 

미혼여성들이 결혼하면다 시댁일에 가정생활에 힘들고 부대낀다고 느끼시는데...

 

결코 그런것만은 아니라는걸 말해주고 싶어서 몇자 끄적였네요...

 

시댁분들이 한없이 좋은신 분들이고 뭐 ''시''자는 시자지만 그래도 저는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좋게 좋게 생각하는데 좋은거 아니겠어요?????????

 

님들도 좋은가정 꾸리시구요

 

앞으로 결혼하는 미혼여성분들 힘내시고.....

 

결혼하면 다 힘든거 아니에요..

 

저 처럼 행복한사람도 있으니까요...

 

부디힘네세요!!!









 

마지막으로 저희 딸래미 사진하고 울부부사진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