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일인데 최근 일은 아니고, 옛날에 지하철 타고 집으로?인가 가는 중 이었어. 서울에서. 나는 맨 끝 칸에 타서 맨 끝쪽에 서서 가고 있었는데 내 옆에도 서서 가는 백인남자가 있었단 말이야. 근데 한국여자가 그 백인남한테 오더니 말을 걸더라.. 와... 부럽더라.. 난 이번 생은 망했다.. 1
한국여자가 백인남 꼬시는거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