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2의 평범한 여자입니다.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정말 계속 평범하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평범할꺼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순간 제 삶에 들어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그냥 같이 있으면 좋아요. 재밌고 이제 미래도 함께 할 생각을 해야하니까사실 집에서도 조용하게 계속 반대를 하세요. 남자친구를 안 만나려고 한다던가 그런식으로 저라도 잘 벌고 케어할 능력이 된다면 또 밀고나갈텐데 저도 이렇게 우리 둘이가능할까 막상 집도 아무것도 도움받을 곳도 없는데 잘 살다가도 돈 없으면 싸우고 힘들어진다는데 미래 고민인 안된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이제 진짜 결정할 때가 된거 같은데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분들 잘 살고 계신가요?후회하거나 너무 좋거나 어떠신가요? 22299
가난한 사람과의 결혼
안녕하세요. 32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정말 계속 평범하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평범할꺼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순간 제 삶에 들어온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냥 같이 있으면 좋아요. 재밌고
이제 미래도 함께 할 생각을 해야하니까
사실 집에서도 조용하게 계속 반대를 하세요.
남자친구를 안 만나려고 한다던가 그런식으로
저라도 잘 벌고 케어할 능력이 된다면 또 밀고나갈텐데 저도 이렇게 우리 둘이
가능할까 막상 집도 아무것도 도움받을 곳도 없는데
잘 살다가도 돈 없으면 싸우고 힘들어진다는데
미래 고민인 안된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이제 진짜 결정할 때가 된거 같은데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분들 잘 살고 계신가요?
후회하거나 너무 좋거나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