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타오라는 직장상사의 지시를 거절한 신입사원의 사연을 두고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회사 신입한테 커피 타오라고 했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고, 글쓴이는 "(회사 신입사원이) '제가 커피를 왜 타요?'라고 해서 부장님이 엄청 화나셨다"며 "나도 커피 심부름 시키는 거 이해 안 되긴 하는데, 저렇게 대놓고 말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업무와 상관없는 지시 어디까지 허용이 가능할까?잘했다 사이다 발언! vs 사회생활하면 그럴수 있다.기사 출처 599
"제가 커피를 왜 타요?" 대놓고 말한 신입. 당신 생각은?
커피를 타오라는 직장상사의 지시를 거절한
신입사원의 사연을 두고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회사 신입한테 커피 타오라고 했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고, 글쓴이는 "(회사 신입사원이) '제가 커피를 왜 타요?'라고 해서 부장님이
엄청 화나셨다"며 "나도 커피 심부름 시키는 거 이해 안 되긴 하는데,
저렇게 대놓고 말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업무와 상관없는 지시 어디까지 허용이 가능할까?
잘했다 사이다 발언! vs 사회생활하면 그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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