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로 가장했지만 그래도 떨려 죽는 줄 알았다! 전해주고 나오면서 문도 제대로 못 열고 나옴ㅠㅠ 그리고 사생팬으로 보일까봐 후다닥 나와서 뒤도 안 보고 지하철역까지 갔다! 케잌은 무사히 줬어! 아직도 식은땀 남ㅠㅠ2
케잌 소속사에 가서 전해주고 후다닥 나옴ㅠㅠ
택배로 가장했지만
그래도 떨려 죽는 줄 알았다!
전해주고 나오면서
문도 제대로 못 열고 나옴ㅠㅠ
그리고 사생팬으로 보일까봐 후다닥 나와서
뒤도 안 보고 지하철역까지 갔다!
케잌은 무사히 줬어!
아직도 식은땀 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