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얘기할 곳이 여기 밖에 안 떠올라서 글 써봐요
두서 없고 맥락 안 맞아도 이해 부탁드려요 ㅠㅠ
전 02년생 20살이에요 남자친구가 내일 전역해서 이시국이긴 하지만 남자친구 지역이 부산이라 부산에서 3박 4일을 보내려고 했어요 펜션 잡아서 다 있을 거고요 안 나갈 거예요 예매도 해놓은 상태라ㅠㅠ 엄마가 남자친구 있는 것도 모르고 남자친구 자체를 싫어하셔서 ㅠㅜ 그냥 제가 연애 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세요 친구랑 여행 간다고 할거고 친구랑 말도 맞춰놨는데 오늘 마라탕집 가서 매장에 아무도 없길래 포장 하려다가 거기서 먹었어요 그러고 카톡으로 먹고 간다고 연락했는데 그게 잘못이였나봐요 ㅠㅠ 엄마는 조심해야한다고 저 술집 한 번 못가게 하셨거든요 가게에서 먹는 거 싫어하시는데 저번에 엄마도 가게에서 드셨길래 괜찮을 줄 알고 가게에서 먹고 간다고 한건데 집 오니까 생각이 있는 거냐고 조심하자고 그렇게 말하는데 왜 또 기어나가냐고 하시고 진짜 매장에서 아무도 없어서 먹은 거다 하고 제가 사진도 찍어서 보냈었거든요... 없어도 확진자가 갔다가 간 곳이면 어떡하냐고 하셔서 맞는 말이니까 아무 말도 못하고 혼나고 여행 가도 되냐고 물어보지도 못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어떡하죠ㅠㅠㅠㅠ
가도 되냐고 물어보면 그냥 나가서 들어오지 말라고 할 거 같은데... 어떡해야 할까요ㅠㅠ
엄마를 어떻게 설득 해야할까요ㅠ
두서 없고 맥락 안 맞아도 이해 부탁드려요 ㅠㅠ
전 02년생 20살이에요 남자친구가 내일 전역해서 이시국이긴 하지만 남자친구 지역이 부산이라 부산에서 3박 4일을 보내려고 했어요 펜션 잡아서 다 있을 거고요 안 나갈 거예요 예매도 해놓은 상태라ㅠㅠ 엄마가 남자친구 있는 것도 모르고 남자친구 자체를 싫어하셔서 ㅠㅜ 그냥 제가 연애 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세요 친구랑 여행 간다고 할거고 친구랑 말도 맞춰놨는데 오늘 마라탕집 가서 매장에 아무도 없길래 포장 하려다가 거기서 먹었어요 그러고 카톡으로 먹고 간다고 연락했는데 그게 잘못이였나봐요 ㅠㅠ 엄마는 조심해야한다고 저 술집 한 번 못가게 하셨거든요 가게에서 먹는 거 싫어하시는데 저번에 엄마도 가게에서 드셨길래 괜찮을 줄 알고 가게에서 먹고 간다고 한건데 집 오니까 생각이 있는 거냐고 조심하자고 그렇게 말하는데 왜 또 기어나가냐고 하시고 진짜 매장에서 아무도 없어서 먹은 거다 하고 제가 사진도 찍어서 보냈었거든요... 없어도 확진자가 갔다가 간 곳이면 어떡하냐고 하셔서 맞는 말이니까 아무 말도 못하고 혼나고 여행 가도 되냐고 물어보지도 못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어떡하죠ㅠㅠㅠㅠ
가도 되냐고 물어보면 그냥 나가서 들어오지 말라고 할 거 같은데... 어떡해야 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