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리브영 가서 바디미스트 보고 있었는데 직원이 일부러 내쪽와서 가격표를 만지작 만지작 정리하는거임... ㄹㅇ 걍 내 허벅지 바로 앞이었음... 그거 보고 열심히 일하시네..~, 이렇게 생각했는데 전에 판에서 일부러 학생들만 더 감시한다고 그거 본 게 생각나서 ㅈㄴ 몸 굳음... 일하는 거긴 한데 날 그렇게 보고 있는 거자너.... 걍 그 자리에서 바로 나옴...
올리브영 학생들만 감시한다는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