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문제야.?.ㅋㅋㅋ

ㅇㅇ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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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내가 문제야? 나 오빠 2명 있는데 오빠들은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크고 난 엄빠랑 컷는데 제작년부터 할미년이랑 오빠들이랑 같이 사는데 대놓고 비교함 오빠들한텐 엄빠 안계시면 밥챙겨주고 과일 깎아주면서 학교갔다오거나 일다녀오면 오늘 어땠냐고 물어보고 날씨는 어떻냐 이런거 물어보는데 나 집에 들어오면 한숨부터 쉬고 밥도 지 혼자 쳐 먹음 그래도 할머닌데 무례하게 굴면 안되니까 오빠들 보다 내가 더 챙겨주고 그러는데 나만 조카 싫어함 나만 보면 트집하나라도 잡고 싶어서 방에서 나가면 위아래로 쭉 스캔함 그리고 옷 새로 사서 입으면 뭐야 삿어? 에휴 . 하면서 혀 차고 오빠들 옷 사면 오구 울애기 이쁘네 하고 친할머니 거든 울엄마한테도 엄마가 음식하면 조카 트집잡고 가족들 있는데서 무안주고 젓가락도 안갔다됨 그렇다 해서 자기가 해먹는것도 아님 아침에 엄마가 12시쯤 일어나면 그때 까지 밥도 안먹고 기다림 엄마보고 차리라고 ㅋㅋ 글고 밥다 먹으면 오빠들은 방 들가는데 난 반찬 치워주고 그러거든 ? 그럴때 엄마가 고마워~ 하면 앞에 앉아서 여자면 당연히 해야지 고모는(할머니딸) 니 나이때 밥도 혼자 해먹었어 너도(엄마한테) 자꾸 잘한다잘한다 해주면 거만해진다 이지랈ㅆㅋㅎㅅ 엄마 생일날 엄마가 일가셔서 아무도 미역국 안해주길래 내가 고기사고 미역사서 미역국 끓였거든? 근데 솔직히 손녀가 엄마 미역국 끓여줬는데 기특하다 이 한마디 못해줄 망정 한숟가락 먹어보더니 아휴 여기에는 참기름도 좀 넣어야되 니가 (엄마한테)이런건 가르쳐 줘야되는거야 ㅉㅉ 하면서 두 그릇 먹음 ㅋㅎㅋㅎ 이거 내가 예민한거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