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7살입니다 방탈 죄송해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 궁금해서 올려봐요!! 빠르게 쓰기 위해서 반말하겠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셨고 나는 엄마랑 살고있음 근데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시고 한 1년전쯤부터 친해진 아저씨가 계신데 그 아저씨랑 지금 몇달째 우리집에서 주무시고 가는데 일때문에 바쁘셔서 집구하는 걸 못하셔서 그런거라고 들었어 엄마가 그러셨어. 근데 아저씨가 우리집에서 자는거 괜찮냐고 엄마가 나한테 물어보셨는데 그때 엄마가 뭐라고 하셨나면 한달만 지내실거라고 하고 밥도 안드시고 조그만 간식같은 것만 드실거고 새벽에 나가시는 조건이어서 수락한거였는데 벌써 8~9개월 지났고 이제는 일찍와서 저녁밥도 드시고 이젠 가끔 아침밥도 드심 거실에서 티비도 보시고 음 자꾸 약속 안지키시고 이러는데 너무 불편해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654
아저씨??가 너무 불편한데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저는 17살입니다 방탈 죄송해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 궁금해서 올려봐요!! 빠르게 쓰기 위해서 반말하겠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셨고 나는 엄마랑 살고있음
근데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시고
한 1년전쯤부터 친해진 아저씨가 계신데 그 아저씨랑 지금 몇달째 우리집에서 주무시고 가는데 일때문에 바쁘셔서 집구하는 걸 못하셔서 그런거라고 들었어
엄마가 그러셨어. 근데 아저씨가 우리집에서 자는거 괜찮냐고 엄마가 나한테 물어보셨는데
그때 엄마가 뭐라고 하셨나면 한달만 지내실거라고 하고 밥도 안드시고 조그만 간식같은 것만 드실거고
새벽에 나가시는 조건이어서 수락한거였는데
벌써 8~9개월 지났고 이제는 일찍와서 저녁밥도 드시고 이젠 가끔 아침밥도 드심 거실에서 티비도 보시고
음 자꾸 약속 안지키시고 이러는데 너무 불편해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