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여성 직딩입니다.. 다름아닌..직장에서 같은 팀 직원중에 한명이 저를 싫어 한다는걸 제대로 알게되서요 뭐 이전부터 알고 있긴 했는데 서로 일하면서 충돌적인 부분도 생기고 뭐 서로 싫어합니다^ㅁ^ 뭐 아무래도 저희회사가 여자들만 있다보니...뒤에선 호박씨까고 앞에선 연기하는게 늘 일상이긴 한대...어느순간 유독 저한텐 싫어하는 티를 엄청 많이 내길래 저도 거의 대화 없이 그냥 무시까고 있는데... 불편한 사람이렁 일하는게 생각보다 마음이 힘드네요...다들 역시..그냥 무시하고 마이웨이로 다니는 거겠죠...? 어떻게 하면 마음이 좀 적응될까요...그냥 그만두고 싶은데 시국인지라 퇴사도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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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 조언과 충고 감사드립니다~ 뭐... 위에 말한것 처럼 서로 안맞는 부분도 있고 일하면서 불편해지는 상황도 몇번 생겼기 때문에 서로 안좋아 할수밖에 없는 상황인것 같네요 ㅋㅋㅋ 그냥 완전 마이웨이가 정답인것 같네요! 이 한사람 때문에 퇴사하는것도 요즘 시국에 너무 아깝기도 하고 ...다닐수 있을때까진 다녀볼려구요 댓글들 모두모두 감사드리고 다들 직장생활 파이팅 하세욥!!
직장에서 나를 싫어하는걸 알게 되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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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 조언과 충고 감사드립니다~ 뭐... 위에 말한것 처럼 서로 안맞는 부분도 있고 일하면서 불편해지는 상황도 몇번 생겼기 때문에 서로 안좋아 할수밖에 없는 상황인것 같네요 ㅋㅋㅋ 그냥 완전 마이웨이가 정답인것 같네요! 이 한사람 때문에 퇴사하는것도 요즘 시국에 너무 아깝기도 하고 ...다닐수 있을때까진 다녀볼려구요 댓글들 모두모두 감사드리고 다들 직장생활 파이팅 하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