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실 오피스텔 상가 관리비 폭탄 맞았습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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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CU(냉난방기) 설치된 공실 오피스텔 상가 주인입니다.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입주시작한지 아직 1년이 되지않았고 현재 공실인 10평대(분양면적 67평방미터) 상가입니다. 12월부터 동파방지때문에 건물 A/S센터에서 차단기를 ON으로 하라고했고 12월 관리비가 1월에 청구 되었는데 총관리비가 42만원 정도고 그중 세대난방비가 무려 339,100원이 청구되었습니다.

관리실과 A/S실에 문의해봤더니 세대별 볕이 잘들고 안들고에 따라서 다르게 계량될수있다며 별다른 대책이 없다합니다. 계량기를 직접 확인해보자했더니 천장을 뜯어서 확인시켜 주시긴 하더군요. 관리실 PC에 원격으로 확인되는 수치와 동일하였습니다만 일곱개의 상가(다 공실임)가 쪼로록 붙어있는데 관리비 내역서를 보여주셔서 확인해보니 사이드에있는 분양면적 85평방미터인 공실은 총관리비 17만원에 난방비가 6만 7천원정도로 저와 크게 비교되게 적게 나왔더라고요. 사이드라 바람도 더불고 창이 더 많아 온도가 더 낮았을텐데 말이죠. 7세대중 가장자리 3세대는 난방비가 작게나오고 저를포함한 센터 4세대는 관리비 폭탄을 맞았습니다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시공사에다 전화했더니 A/S센터에다 말하라하고 A/S센터에다 재문의하니 FCU설비업체에 문의해보겠다고 소극적인 입장인데요 제 생각에는 계량기가 불량이거나 고장난게 아닌지
불량 부품을 쓴게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아직 임대가 안나갔는데도 이 금액인데 임차인인 들어와 전기쓰고 수도쓰고 자체 보일러틀고 하면 도대체 얼마나 더 나올지...

FCU설비 문제인거면 어찌해야되는거며 거기서 문제없다고 할수도있어서 그땐 또 어찌해야하는걸까요.. 결시친 카테고리가 화력이 좋고 전문가분들이 많을것같아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