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을 울리는 쌀/유통사기꾼 황석*를 수배합니다.

사기꾼잡으러2008.11.26
조회1,083

 

관리자님 제발 지우지 말아주세요. 현재 형사수사 진행상태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잡아야 또 다른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제발 지우지 말아주세요

위 사람을 공개수배합니다!!!!!

위 사람은 쌀 및 각종 식료품 유통 상습사기 전과자 황석*입니다!(전과확인, 현재가석방중)

 

제가 사기를 당하고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저 외에 제2, 제3의 다른 피해자가 발생되는 것을 막기위함입니다.

 

이야기가 길더라도 꼭 읽어주시고 제보에 도움부탁드립니다.

 

 

 

이름: 황석*

 

나이: 53세(561119-*******)

 

차량: SM칠 08ㄷ 38** 검은색차량

 

(현재 대전, 대구, 청주 등에 있는 것으로 파악되오니 시민여러분의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키:170~175 약간 뚱뚱한 체격

 

전화번호: 010-4737-****

 

경상도 말씨를 사용하며 돈이 많은 정미소 사장인척 하며, 전남 영암에 정미소가 있다고 함.

 

대전상고를 졸업했으며, 대구 한마음*라는 계의 총무라고함.(계원여러분들 조심하세요. 돈 갖고 날랐을지 모릅니다!)

 

 

 

<사건개요>

 

1. 저는 전라도의 한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지방인지라 농사를 짓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번 사기를 당한 당사자는 제 시댁과 외삼촌입니다. 이 일로 제 시댁과 외삼촌은 풍비박산에 화목한 가정들이 다 파탄지경입니다.

 

어느날 황석*라는 사기꾼이 제 어머니께 접근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롭게 사시던 분이셨는데 황석*가 나타나서 엄마에게 지극정성을 다하는 겁니다. 돈이면 돈, 하던 일까지 그만두시게 하고 편하게 살게 해준다면서 말입니다. 저는 이미 결혼을 했고 어머니만 행복하다면 저는 좋다고 했습니다. 자기는 전남 영암에 정미소(한솔**) 를 가지고 있다면서 돈이 많은 척 돈을 쓰더군요. 첨엔 별 의심없이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일은 이 다음부터 일어납니다.

 

자기가 정미소를 하는데 가을 되면 쌀을 사야 한다면서 엄마께 주변에 농사 지으시는 사람이 없냐고 물어봤고 엄마는 저의 시댁과 사촌오빠가 크게 농사를 짓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줬답니다. 그랬더니 황석*가 가격을 잘 쳐줄테니 소개를 시켜달라합니다. 이미 엄마는 영암에 있는 정미소를 다 보셨고, 갔다 왔기 때문에 별 의심없이 소개를 시켜줬습니다

 

(아마 이것이 자신을 믿게 하려는 사기의 시발점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외삼촌은 여동생이 잘 살아보려고 노력한다는 생각에 쌀을 팔아주셨습니다. 처음엔 돈을 꼬박꼬박 돈이 얼마든 결재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거기다 주변 쌀을 소개시키면 소개비도 줬다고 합니다. 저희 시댁 역시 계속 만나게 해달라고 하더군요. 남편과 저는 처음부터 조금 이상하단 생각으로 시댁소개를 미뤘으나 엄마한테 잘하고 외삼촌도 쌀을 팔았다는 말에 안심을 하게 됩니다. 그땐 저희도 정미소를 보고 온 상태였구요. 그래서 시부모님도 그저 저희 엄마를 믿고 쌀을 파시게 된겁니다.

 

그러다 처음엔 돈을 잘 결재하던 사람이 어느 날부터 결재를 하루 이틀 미루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설마 하고 저희 외삼촌이나 시아버님 역시 믿었고 본인들 것은 조금 늦어도 좋으니 주변 것들만 해결을 해달라하시고, 기다렸습니다. 11월 13일은 꼭 결재를 한다고 해서 계속 기다렸으나 오고있다던 사람이 오지 않고 전화 역시 받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설마 했으니 저희 이모의 전화로 사기임을 알게 됐습니다. 황석*가 이모의 시동생에게 토종꿀을 팔아준다고 하여 1000병을 보냈으나 13일 결재일에 아무 소식이 없자 광주에 있는 사무실을 가보니 이미 사기를 당한 여러 명의 납품업체에서 황석*가 주동자라며 황석*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 번의 전화 끝에 전화를 받을 황석*는 대전에 있다면서 자기가 쌀을 팔고 돈을 받아야할 사람이 도망가서 지금 해결방법을 찾고 있다하며, 금요일 저녁에 온다고 합니다. 금요일에 오지 않고 다시 토요일, 일요일 하더니 월요일 저녁에 온다더군요. 월요일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오전에 형사를 만나고 마지막 믿음으로 저녁까지 시아버님, 남편, 저, 외삼촌이 기다렸으나 끝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연락두절상태입니다. 시간을 끈 것은 도망갈 시간을 벌려고 한 것입니다.

 

저희 외삼촌은 주변 사람들 것까지 소개를 시켜주셔서 1억이 넘는 돈을, 시아버님은 5천만 원, 이모 댁은 2천8백만 원을 피해당했습니다. 농민들 일 년 동안 어떻게 농사를 짓는지 아시는 분들은 이분들의 심정이 어떨지 잘 아실 겁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고되고 고된 일과를 그저 일 년에 한번 있는 수확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 평생을 살아오신 분들입니다. 사람 믿고, 사람이 좋아서 순박하게 정직하게 살아오신 분들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기꾼이 그 분들께 피눈물을 흘리게 만든 것입니다.

 

저희 엄마는 그래도 끝까지 믿으셨는데 그 사기꾼 때문에 시댁이고 삼촌댁의 모든 원망을 혼자 지고 계십니다. 너무 착하게 살아온 남편은 아머님께 죄송하여 통곡을 하는 모습에 가슴이 찢어질듯 아픕니다.

 

저는 황석* 반드시 잡을 겁니다. 꼭 처넣을 겁니다.

 

지금도 어디에서 한통속인 무리들과 작업할 곳을 찾고 있을 것입니다.

 

혹시 가족 중에 농사를 짓거나 유통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있으면 꼭 황석*를 조심하라고 주의 시켜주십시요. 지금도 어디에서 무슨 짓을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저는 황석* 반드시 잡을 겁니다. 꼭 쳐 넣을 겁니다.

지금도 어디에서 한통속인 무리들과 작업할 곳을 찾고 있을 것입니다.

혹시 가족 중에 농사를 짓거나 유통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있으면 꼭 황석*를 조심하라고 주의 시켜주십시요. 지금도 어디에서 무슨 짓을 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황석*의 사기수법을 파악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황석*는 혼자 움직이지 않습니다. 꼭 주변인들이 함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들 모두 한 패입니다. 한 사람이 물건 한 건 씩을 잡아 계획적인 사기가 이루어집니다.  )

각 지방의 여자를 만나고, 그 주변인들을 탐색합니다. 주변인들로 하여금 믿게 만들고 물건을 가져간 후 돈 입금을 차일피일 미룹니다. 그러다 잠적해버리는 수법을 쓰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말고도 다른 유통업체들의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제발 이 사기꾼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혹시나 SM7차량을 보시면 유심히 봐 주시고 저 얼굴 꼭 기억해 주세요!! 부탁입니다. 행복했던 저희 가정이 한순간에 무너져버렸습니다. 혹시 보시거든 꼭 제보해주시고 메일이나 경찰서로 꼭 신고해주세요!!

저희는 지금 돈 받는 것은 포기하고 있습니다. 다만 꼭 잡아서 쳐 넣고 싶습니다. 저런 사기꾼이 대한민국을 활보할 수 없도록 꼭 도와주세요.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는 게시판에 복사하셔서 여러 사람이 알 수 있고 피해를 줄이도록 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