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익숙해 진지도.. 벌써 2년.. 연애세포 흠..
그건 이미 사라지고 없는거 같은;;.. 무감각증..;;
헤어지고 어쩔수 없이 마주쳐야 해서 힘들었는데..
코로나로 그사람두 나도 업종이 닫아야 해서 볼수가
없어 어찌 생각하면 서로에게 이제는 잘되었다
싶다가도 또 또 또.. 나가면 볼텐데 어쩌지 또 모른척
지나쳐야 하나 늘 하듯 남보다 못한 사이처럼 ..
편의점을 가다가 어쩌다 마주치고 아무래도 근처에서
업종이 다르지만 비슷한 거라 시간때가 비슷해서
겹치는 지인도 근처 사장님들도 있다보니 진짜 그게 좀..
한등안은 코로나가 없을때 진짜 너무 힘들어서
아닌척 하는것도 힘들고 그러자니 성격이 막 티를내고
그런 성격도 둘다 못되서 그사람과 일하는 사람이 또
내친구기에 그친구가 가게 있다가 밖에서 나오라고
손짓을 하면 나가서 이야기 하다가 그러다 한참을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등장하고 그럼 난 심장이 철컹..
그래도 난 포커페이스 유지한다..헤어진 사이기에 그게
맞는 거니간...첨으로 느껴 본거중에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왜 놔줘 뭐래? 이랬던 적이 있어는데..
그걸 처음 느껴본적이 그때 였던거 같은.. 사랑? 그게
뭔지는 진짜는 모르겠어 .. 근데 진짜 좋아하니간..
둘이 지인도 겹치고 또 동네에서 장사를 하다보니..
어찌될지 몰라서 비밀로 사귀어 보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호감으로 시작.. 가게를차리고 1년반정도
눈으로 인사만 하다가 어느날 알고보니 지인이 겹치는거
그러다 같은 술자리를 하게되었고 나는 술을 곧잘 먹었지 그런데 정신이 몽롱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
그후로 눈 인사에서.. 좀 더 밝게 서로가 좀 친근하게
그러다 그분이 동생 한분을 우리가게로 보냈고..
오신분은 일단 술을 좀 좋아하시는 분인데 그분은
일단 좀 많이.. 취해서..;;온지 얼마 안되서 졸기시작..
그리고 그분이 왔지.. 서로보고 반갑게 인사 웃고 그러다
손님도 없어서 새벽이기도 해서 앉아서 있다가..
알고보니.. 일부러.. 술한 4잔정도 마셨을때 였나..
나 너 아무래도 관심이 가는데 좋아하는거 같은데
너도 나 싫어 하진 않은거 같은데? .. 우리 만나볼래..
나는 순간 솔직히 눈인사를 할당시 내가 좋아하던 스탈
일이다 그랬던 적이 있어던 터라.. 솔직히 말하자면..
이상형이다.. 이랬는데 운동도 안하는데 피치컬이..
원래 그런걸 막 보고 그러기 보단 첫느낌 보다가 ..
계속 지켜보고 그냥 끌리고 그러는 쉽게 막 누굴 만나는게 좀 힘든 편이여서.. 그랬는데 이사람은 그 말을 하는
순간 그냥 웃음이 나왔어 자기도 웃낀지 말하다가 웃더라고..자기 지금 너무 부끄럽다고 오늘부터 1일? 그러
더니 세상에나..갑자기 손가락을 약속을 하자네..;;
그게 습관이 더라 만나다 보니간.. 뭔가 막 말하다 약속 손가락 걸기 그러면서.. 그리고는 막 웃더니 얼굴이 사과
처럼 붉게 되더니.. 술을 몇잔 더 마시고 그앞에서 주무
시던분은 가게 일하는 사람한테 집까지 데려다 주라고
전화해서 말하고 그 한분이 오셔서 데려가고 그리고
그냘 적당히 먹고 이야기좀 했지 말을 하다보니..
뭐시야.. 아줌마야..;;완전 수다쟁이 근데 그래서 더 빨리
친해진거.. 특징이 이야기를 할때는 눈을 보고.말하고
나도 이야기를 할때 사람에 눈을 꼭 쳐다보고 말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런건 좀 괜춘.. 그사람이 한참 힘들때라
늘 속상하면 가게로 와서 이야기하고 눈치 챌까봐 늘
상황을 만들고.. 생각지도 못하게 갑자기?;;얼떨떨 하지만 그땐 우리는 그게 최선에 할수있는 전부였구 서로가
끝나고 만나지도 못했다 서로가 끝나는 시간때가 좀다르고 나는 늘 일때문에 힘들어서 그저 서로가 보는 것으로
그러다 기약없이 만나는.. 둘다 일할때는 일 만 정신없이
하다보니 전화도 톡도 그런건 우리에게 없어다.
처음에는 나는 그게 좀 이해할수 없어다 하지만 그사람
같이 일하는 그친구가 자기 가게 시스템을 말한적이 있어다 그때야 알았다.. 나는 받아드리고 그또한 익숙해졌다. 주위에서 손님들도 지인들도 친구들도 소개팅이니
뭐니 자꾸 자리가 만들어 주려고 가게로 데려고 그런
일들이 빈번에 졌고 나는 그사람과 조심스레 이야기를
했다. 뭐 하나 물어도 되? 응 말해 남자친구 있다고
할까? 없다고 할까?? 했더니 바로 나왔다 있다고해.
단호이 말했다 그래서 난 흠 생각을 깊게 생각했다.
그리되면 또 파고들테고 걍 일단 알아서 하껭.
그런데 서로 믿음은 있어고 그사람은 일찍 끝나면 친구들이나 언니들 하고 근처에서 놀아 그래서 난 알겠어.
그랬다. 참 유난히도 그해에는 술약속이 많았다.
친구들도 언니도 동생들도 동성 이성할거 없이.
그런데 이미 그사람은 알고있어다 이성친구가 많다는건
그런데 성격상 나는 내사람이 있으면 뒤도 옆도 보는 성격이 아니라서 나를 아는 사람들은 다 알아서 진짜 술마시고 놀고 딱 집에 아무리 술을 얼마를 먹어도 집으로
그게 본능이다.. 솔직히 잘취하지 않아서..;;맥주가 쥐약
맥주..어우..그래도 신경 쓰일까봐. 이성이 함께 할때는
먼저 내가 연락두 주고 어디라고 찍어두 보내주고 집갈때 연락주고 그건 맞는거 같아서 해주게 되었고 너무 자주 해주어도 또 좀 그렇고 그런데 그사람이 늘 우리가게를 본다.. 하필이면.. 꼭 타이밍도 좀 그럴때 내가 아니라도 오해 소지가 되는.. 그래서 난 그사람 표정이 따로 있기에 그표정에 늘 포커스를 자꾸 마춰버리고..
자기는 질투가 없다고 너 장사하는데 어쩌냐 괜찮아..
그러다 어느날은 손님 많더라 아까 그러더니..
근데 여기는 무슨 남자손님만 있나봐 이런식..웃으면서
아 답답했다 말을 시원히 해준든가 물어도 안해주면서..
이건 뭐 남녀가 바뀐듯..그래서 딱 말해 불만이 뭐야
그러고 물었다. 불만없어 장사해 오늘도 손님 많이받고
너 단골손님 온다.. 그랬다 우리 단골도 거진 알정도로
얼굴도 익히고 있어다.. 난 그게 좋았는데 조금 지난후
보니 좋은게 맞는거지 나 지금 이런게 되었다 ..
매일 관심 없는척 그러더니 그래서 나도 딱히 그런거 신경 안써서 다잡은 고기 밥 안주는 갑지 하고는 나는
나도 내일이 많아서 내일을 했고.. 그러다 어느날 일들은
터지기 시작했다 매일오는 남자동생 아이가 있다.
진짜 친한동생 그사람두 아는 그사람네가 친분이 있다가
우리손님된 케이스.. 그런데 그후로 그아이가 뭔부탁 때문에 자주 오게 된거고 그부탁을 내가 들어줘서 고맙다고 자기가 조금씩 이라도 팔아준다고 오는거고 하지말라 니간 인사라도 하러 늘 들렸다.
그런데 그사람이 술을 엄청 먹고 밖에 있다가 둘이서
이야기를 했나보다. 너가 누구누구 남자친구야??
왜 너가 매일오냐 아뇨 저는 누나 친한동생 인거 형도 아시잖아요?ㅎㅎ 왜그러세요 웃고 넘겼단다 그런데 욕을
섞어 말을하며..그리하고 근데 내앞에서는 절대 티를 안낸다.. 그러더니 물었다 동생이 누나 형하고 무슨사이야?
왜? 갑자기? 그러다 식은땀이 흐르는데.. 이게 어린 나이고 그런다면 괜찮은데..나이가 그래도 먹을 만큼먹고
동네 아는분들도 많고 부모님도 사시고 괜히 소문에
좀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하지두 그리고 ..
결혼은 더더욱이 자세히 신중히.. 그러기에 쉽게 막
남발하면서 서로가 그래서 신중할때까진..
그러다 조금씩 난 그사람 짜증이던 모던 그런것에
좋아하기에 지쳐도 다 받아주고 달래고 늘 그래왔고
그사람은 삐지기가 일수고 그런데 아닌척하고..
남녀가 바뀐듯한 연애.. 헤어지는게 맞다고 들었다..
너무 좋은데 이러다 내가 저사람을 미워할까봐 그게
두려웠고 그러면서 또 나중이 갑자기 생각이 나고..
나중에 내가 너무 좋아해서 그래버리면..
그때부터 서로를 위해 끝을 맞이하는게.. 좋았고..
그사람은 독신을 선호 하는걸 알기에 더욱이 나만 더 큰 미래를 꿈꾸면 안되고 그렇다고 그사람을 더 만나면
미워할수도 없고.. 그렇게 난 말을 했지만..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는 .. 술을 먹고 어느날 와서는..그냥 옆에만
있으라고 그거면 안되냐고 한다. 또 난 무너지고 ..
그렇게.. 그렇게 하다가 그사람이 너무 좋은데 더는
이어갼 자신이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그릇이 크지 않은거 같아 다 품기에는..
너무 내 그릇이 작은거 같아.. 나는 오빠가 늘 행복하길
바래 아프지도 않고 그거면되 그냥 우리 원래 그렇게
서로 자리로 돌아가서 각자 잘살자.
그게 맞다고 봐.. 그랬다 난 차마 난 얼굴을 보고 말을
못했고.. 톡으로 보냈다..
보냈던 그추억은 내가 사는동안 잊지않고 늘 남아있을
거라고 잘살아 달라고 행복하게 그게 내마지막 말이
였고 그후로 그사람과 난 그냥 지나쳐 가면서 서로에
각자에 길을 가다가 그사람을 술을 한번씩 마시면 ..
온다 난 뭘 하진 않고 그저 딱 거기 까지만 한다 ..
술을 달라니 주고 그러고 그냥 들어주고.. 그게
내가 해주수 있는 유일했기에 그러다 어느날을..
그사람이 갑자기 와서 날 빤히 보는데 나도 모르게
눈에서 눈물이 나오려해서 쳐다 보지마 그리 했더니
장난을 막치는거다.. 그러다 갑자기 뭔 눈물이 폭푹처럼
나오는지..
그래서 그모습을 보이기 싫어 주방쪽으로 달려갔고 난 소리조차 안나게 후황을 틀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뒤에서 울어? 울어? 우는거야? 이러더니.. 미안해 잘못했어함봐주라.. 응..이러는데 미칠거 같았다..
그러고는 안아주는데.. 물밀듯이 밀려오는 가슴이 쾅쾅
치는..소리까지 들리며.. 더는.. 얼음에서 까지지가 않고 눈물만 하염없이 낫고.. 그렇게 나는 다시 이어가고
그냥 끝이 언제 일지 모르지만 뭐 독신이란 사람이 그걸
깰지는 모르지만..그래서.. 그렇게 우리는 계속만났고..
그렇게 일년쯤 되었을까..갑자스레 드려온.. 나 선봤다.
어?.. 무슨말;;이지.. 집안에 일이 있어서..선보고 무조건
가라했단다. 그여자로 점찍어둔.;; 뭐라는건지..내가 잘못들은건지.. 알고보니 아버지 일로 엮히신 집안..
드라마 찍냐 오빠너 지금?? 그랬다.. 내가 그걸 현실에서
보고말았다.. 그것도 초스피드로 결혼이다.. 5개월안에
뭐 식이고 뭐고 다 한단다. 자기는 지금 방법이 없단다
결혼같은거 안한다며? 독신은 뭐고? 어 그래 집안에 무슨 일이 일이 있는데 말은 안해주더라 그런데 소원이시라 했다더라 그게 전부였다. 참 이상했다.. 왜 눈물도
안나는 건지 오히려 더 눈물은 안나고 그냥 머리는
백지였고 오히려 차분한 말투로 얄겠어 끊자 나
장사해야해. 나중에 말하자 이랬다..
그러고는 난 일만햇다 몇날 몇이고 일에 집착하고
그냥 집에가도 청소만하고 그냥 그렇게 살다.
얼굴보고 말은 못하겠어서 마지막 글을 보내고
난 내 할일을 묵묵히 했고 오히려 로봇이 된듯한
그러다 갑자기 아팠고 한2주일 가게를 맡겼고.
엄마가 대신 나가고 알바생에 그리?..
나는 첨으로 심하게 앓았고 그렇게 2주가 4주.. 한달쯤
이되었고 그사람 번호는 이미 없애고 다 지웠고
차단도 한 상태였다..
그러고 한달뒤 가게를 나갔고.
그사람 가게 일하는 나와친구 그친구가 어디 아팟냐고
물었다 그래서 응 좀 그래서 그래 좋아진거지?
그럼됐어. 있다 밥이나 먹게 그러길래 그러자 술이나
한잔 하면서 고생해라 그러고는 각자 일들하고 있다가
퇴근들하고 가려는데 우연히 그사람을 마주쳤고 ..
그사람은 쳐다 보았지만 난 더이상 그사람을 쳐다볼수
없어고 그후로도 나는 여전히 지금도..
그사람을 보는게 힘들지만 그래도 버텨본다.
어쩌면 이제는 진심으로 아프지만 견딜만은 한거같아.
가게를 내놨는데.. 코로나라 안나가서.. 좀 더..
근처라도 떨어져야 할필요성..
내가 가장 좋아했고 사랑했던게 누구였는지.
알게해준.. 아팠지만 그러기에 더 성숙할수 있어던
그래서 그 이별이 슬프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사는동안
이쁘고 좋은 추억이였던 이별이지만..
그 또 한 그것도 다른 방식에 사랑이라 생각한다.
좀 더 멋지게 보내줄걸 그땐 왜 못했는지.. 그것만은
나도 사람이서 여자라서 안되더라.. 멋지게는 안되더라..
지금까지도 2년이나 되어도 누굴 만날자신이 없어서..
썸조차도 안타본다. 진짜 말 그대로 내할일만 하고
내목표가 무엇인지 그걸 쫒는중 라이프 생활을 즐기기
무뎌저 버린 연애세포.. 30대는 이렇게 쭉..가리다
벌써 2년..
그건 이미 사라지고 없는거 같은;;.. 무감각증..;;
헤어지고 어쩔수 없이 마주쳐야 해서 힘들었는데..
코로나로 그사람두 나도 업종이 닫아야 해서 볼수가
없어 어찌 생각하면 서로에게 이제는 잘되었다
싶다가도 또 또 또.. 나가면 볼텐데 어쩌지 또 모른척
지나쳐야 하나 늘 하듯 남보다 못한 사이처럼 ..
편의점을 가다가 어쩌다 마주치고 아무래도 근처에서
업종이 다르지만 비슷한 거라 시간때가 비슷해서
겹치는 지인도 근처 사장님들도 있다보니 진짜 그게 좀..
한등안은 코로나가 없을때 진짜 너무 힘들어서
아닌척 하는것도 힘들고 그러자니 성격이 막 티를내고
그런 성격도 둘다 못되서 그사람과 일하는 사람이 또
내친구기에 그친구가 가게 있다가 밖에서 나오라고
손짓을 하면 나가서 이야기 하다가 그러다 한참을 이야기 하는데.. 갑자기..;; 등장하고 그럼 난 심장이 철컹..
그래도 난 포커페이스 유지한다..헤어진 사이기에 그게
맞는 거니간...첨으로 느껴 본거중에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한다면 왜 놔줘 뭐래? 이랬던 적이 있어는데..
그걸 처음 느껴본적이 그때 였던거 같은.. 사랑? 그게
뭔지는 진짜는 모르겠어 .. 근데 진짜 좋아하니간..
둘이 지인도 겹치고 또 동네에서 장사를 하다보니..
어찌될지 몰라서 비밀로 사귀어 보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호감으로 시작.. 가게를차리고 1년반정도
눈으로 인사만 하다가 어느날 알고보니 지인이 겹치는거
그러다 같은 술자리를 하게되었고 나는 술을 곧잘 먹었지 그런데 정신이 몽롱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
그후로 눈 인사에서.. 좀 더 밝게 서로가 좀 친근하게
그러다 그분이 동생 한분을 우리가게로 보냈고..
오신분은 일단 술을 좀 좋아하시는 분인데 그분은
일단 좀 많이.. 취해서..;;온지 얼마 안되서 졸기시작..
그리고 그분이 왔지.. 서로보고 반갑게 인사 웃고 그러다
손님도 없어서 새벽이기도 해서 앉아서 있다가..
알고보니.. 일부러.. 술한 4잔정도 마셨을때 였나..
나 너 아무래도 관심이 가는데 좋아하는거 같은데
너도 나 싫어 하진 않은거 같은데? .. 우리 만나볼래..
나는 순간 솔직히 눈인사를 할당시 내가 좋아하던 스탈
일이다 그랬던 적이 있어던 터라.. 솔직히 말하자면..
이상형이다.. 이랬는데 운동도 안하는데 피치컬이..
원래 그런걸 막 보고 그러기 보단 첫느낌 보다가 ..
계속 지켜보고 그냥 끌리고 그러는 쉽게 막 누굴 만나는게 좀 힘든 편이여서.. 그랬는데 이사람은 그 말을 하는
순간 그냥 웃음이 나왔어 자기도 웃낀지 말하다가 웃더라고..자기 지금 너무 부끄럽다고 오늘부터 1일? 그러
더니 세상에나..갑자기 손가락을 약속을 하자네..;;
그게 습관이 더라 만나다 보니간.. 뭔가 막 말하다 약속 손가락 걸기 그러면서.. 그리고는 막 웃더니 얼굴이 사과
처럼 붉게 되더니.. 술을 몇잔 더 마시고 그앞에서 주무
시던분은 가게 일하는 사람한테 집까지 데려다 주라고
전화해서 말하고 그 한분이 오셔서 데려가고 그리고
그냘 적당히 먹고 이야기좀 했지 말을 하다보니..
뭐시야.. 아줌마야..;;완전 수다쟁이 근데 그래서 더 빨리
친해진거.. 특징이 이야기를 할때는 눈을 보고.말하고
나도 이야기를 할때 사람에 눈을 꼭 쳐다보고 말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런건 좀 괜춘.. 그사람이 한참 힘들때라
늘 속상하면 가게로 와서 이야기하고 눈치 챌까봐 늘
상황을 만들고.. 생각지도 못하게 갑자기?;;얼떨떨 하지만 그땐 우리는 그게 최선에 할수있는 전부였구 서로가
끝나고 만나지도 못했다 서로가 끝나는 시간때가 좀다르고 나는 늘 일때문에 힘들어서 그저 서로가 보는 것으로
그러다 기약없이 만나는.. 둘다 일할때는 일 만 정신없이
하다보니 전화도 톡도 그런건 우리에게 없어다.
처음에는 나는 그게 좀 이해할수 없어다 하지만 그사람
같이 일하는 그친구가 자기 가게 시스템을 말한적이 있어다 그때야 알았다.. 나는 받아드리고 그또한 익숙해졌다. 주위에서 손님들도 지인들도 친구들도 소개팅이니
뭐니 자꾸 자리가 만들어 주려고 가게로 데려고 그런
일들이 빈번에 졌고 나는 그사람과 조심스레 이야기를
했다. 뭐 하나 물어도 되? 응 말해 남자친구 있다고
할까? 없다고 할까?? 했더니 바로 나왔다 있다고해.
단호이 말했다 그래서 난 흠 생각을 깊게 생각했다.
그리되면 또 파고들테고 걍 일단 알아서 하껭.
그런데 서로 믿음은 있어고 그사람은 일찍 끝나면 친구들이나 언니들 하고 근처에서 놀아 그래서 난 알겠어.
그랬다. 참 유난히도 그해에는 술약속이 많았다.
친구들도 언니도 동생들도 동성 이성할거 없이.
그런데 이미 그사람은 알고있어다 이성친구가 많다는건
그런데 성격상 나는 내사람이 있으면 뒤도 옆도 보는 성격이 아니라서 나를 아는 사람들은 다 알아서 진짜 술마시고 놀고 딱 집에 아무리 술을 얼마를 먹어도 집으로
그게 본능이다.. 솔직히 잘취하지 않아서..;;맥주가 쥐약
맥주..어우..그래도 신경 쓰일까봐. 이성이 함께 할때는
먼저 내가 연락두 주고 어디라고 찍어두 보내주고 집갈때 연락주고 그건 맞는거 같아서 해주게 되었고 너무 자주 해주어도 또 좀 그렇고 그런데 그사람이 늘 우리가게를 본다.. 하필이면.. 꼭 타이밍도 좀 그럴때 내가 아니라도 오해 소지가 되는.. 그래서 난 그사람 표정이 따로 있기에 그표정에 늘 포커스를 자꾸 마춰버리고..
자기는 질투가 없다고 너 장사하는데 어쩌냐 괜찮아..
그러다 어느날은 손님 많더라 아까 그러더니..
근데 여기는 무슨 남자손님만 있나봐 이런식..웃으면서
아 답답했다 말을 시원히 해준든가 물어도 안해주면서..
이건 뭐 남녀가 바뀐듯..그래서 딱 말해 불만이 뭐야
그러고 물었다. 불만없어 장사해 오늘도 손님 많이받고
너 단골손님 온다.. 그랬다 우리 단골도 거진 알정도로
얼굴도 익히고 있어다.. 난 그게 좋았는데 조금 지난후
보니 좋은게 맞는거지 나 지금 이런게 되었다 ..
매일 관심 없는척 그러더니 그래서 나도 딱히 그런거 신경 안써서 다잡은 고기 밥 안주는 갑지 하고는 나는
나도 내일이 많아서 내일을 했고.. 그러다 어느날 일들은
터지기 시작했다 매일오는 남자동생 아이가 있다.
진짜 친한동생 그사람두 아는 그사람네가 친분이 있다가
우리손님된 케이스.. 그런데 그후로 그아이가 뭔부탁 때문에 자주 오게 된거고 그부탁을 내가 들어줘서 고맙다고 자기가 조금씩 이라도 팔아준다고 오는거고 하지말라 니간 인사라도 하러 늘 들렸다.
그런데 그사람이 술을 엄청 먹고 밖에 있다가 둘이서
이야기를 했나보다. 너가 누구누구 남자친구야??
왜 너가 매일오냐 아뇨 저는 누나 친한동생 인거 형도 아시잖아요?ㅎㅎ 왜그러세요 웃고 넘겼단다 그런데 욕을
섞어 말을하며..그리하고 근데 내앞에서는 절대 티를 안낸다.. 그러더니 물었다 동생이 누나 형하고 무슨사이야?
왜? 갑자기? 그러다 식은땀이 흐르는데.. 이게 어린 나이고 그런다면 괜찮은데..나이가 그래도 먹을 만큼먹고
동네 아는분들도 많고 부모님도 사시고 괜히 소문에
좀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하지두 그리고 ..
결혼은 더더욱이 자세히 신중히.. 그러기에 쉽게 막
남발하면서 서로가 그래서 신중할때까진..
그러다 조금씩 난 그사람 짜증이던 모던 그런것에
좋아하기에 지쳐도 다 받아주고 달래고 늘 그래왔고
그사람은 삐지기가 일수고 그런데 아닌척하고..
남녀가 바뀐듯한 연애.. 헤어지는게 맞다고 들었다..
너무 좋은데 이러다 내가 저사람을 미워할까봐 그게
두려웠고 그러면서 또 나중이 갑자기 생각이 나고..
나중에 내가 너무 좋아해서 그래버리면..
그때부터 서로를 위해 끝을 맞이하는게.. 좋았고..
그사람은 독신을 선호 하는걸 알기에 더욱이 나만 더 큰 미래를 꿈꾸면 안되고 그렇다고 그사람을 더 만나면
미워할수도 없고.. 그렇게 난 말을 했지만..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는 .. 술을 먹고 어느날 와서는..그냥 옆에만
있으라고 그거면 안되냐고 한다. 또 난 무너지고 ..
그렇게.. 그렇게 하다가 그사람이 너무 좋은데 더는
이어갼 자신이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그릇이 크지 않은거 같아 다 품기에는..
너무 내 그릇이 작은거 같아.. 나는 오빠가 늘 행복하길
바래 아프지도 않고 그거면되 그냥 우리 원래 그렇게
서로 자리로 돌아가서 각자 잘살자.
그게 맞다고 봐.. 그랬다 난 차마 난 얼굴을 보고 말을
못했고.. 톡으로 보냈다..
보냈던 그추억은 내가 사는동안 잊지않고 늘 남아있을
거라고 잘살아 달라고 행복하게 그게 내마지막 말이
였고 그후로 그사람과 난 그냥 지나쳐 가면서 서로에
각자에 길을 가다가 그사람을 술을 한번씩 마시면 ..
온다 난 뭘 하진 않고 그저 딱 거기 까지만 한다 ..
술을 달라니 주고 그러고 그냥 들어주고.. 그게
내가 해주수 있는 유일했기에 그러다 어느날을..
그사람이 갑자기 와서 날 빤히 보는데 나도 모르게
눈에서 눈물이 나오려해서 쳐다 보지마 그리 했더니
장난을 막치는거다.. 그러다 갑자기 뭔 눈물이 폭푹처럼
나오는지..
그래서 그모습을 보이기 싫어 주방쪽으로 달려갔고 난 소리조차 안나게 후황을 틀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뒤에서 울어? 울어? 우는거야? 이러더니.. 미안해 잘못했어함봐주라.. 응..이러는데 미칠거 같았다..
그러고는 안아주는데.. 물밀듯이 밀려오는 가슴이 쾅쾅
치는..소리까지 들리며.. 더는.. 얼음에서 까지지가 않고 눈물만 하염없이 낫고.. 그렇게 나는 다시 이어가고
그냥 끝이 언제 일지 모르지만 뭐 독신이란 사람이 그걸
깰지는 모르지만..그래서.. 그렇게 우리는 계속만났고..
그렇게 일년쯤 되었을까..갑자스레 드려온.. 나 선봤다.
어?.. 무슨말;;이지.. 집안에 일이 있어서..선보고 무조건
가라했단다. 그여자로 점찍어둔.;; 뭐라는건지..내가 잘못들은건지.. 알고보니 아버지 일로 엮히신 집안..
드라마 찍냐 오빠너 지금?? 그랬다.. 내가 그걸 현실에서
보고말았다.. 그것도 초스피드로 결혼이다.. 5개월안에
뭐 식이고 뭐고 다 한단다. 자기는 지금 방법이 없단다
결혼같은거 안한다며? 독신은 뭐고? 어 그래 집안에 무슨 일이 일이 있는데 말은 안해주더라 그런데 소원이시라 했다더라 그게 전부였다. 참 이상했다.. 왜 눈물도
안나는 건지 오히려 더 눈물은 안나고 그냥 머리는
백지였고 오히려 차분한 말투로 얄겠어 끊자 나
장사해야해. 나중에 말하자 이랬다..
그러고는 난 일만햇다 몇날 몇이고 일에 집착하고
그냥 집에가도 청소만하고 그냥 그렇게 살다.
얼굴보고 말은 못하겠어서 마지막 글을 보내고
난 내 할일을 묵묵히 했고 오히려 로봇이 된듯한
그러다 갑자기 아팠고 한2주일 가게를 맡겼고.
엄마가 대신 나가고 알바생에 그리?..
나는 첨으로 심하게 앓았고 그렇게 2주가 4주.. 한달쯤
이되었고 그사람 번호는 이미 없애고 다 지웠고
차단도 한 상태였다..
그러고 한달뒤 가게를 나갔고.
그사람 가게 일하는 나와친구 그친구가 어디 아팟냐고
물었다 그래서 응 좀 그래서 그래 좋아진거지?
그럼됐어. 있다 밥이나 먹게 그러길래 그러자 술이나
한잔 하면서 고생해라 그러고는 각자 일들하고 있다가
퇴근들하고 가려는데 우연히 그사람을 마주쳤고 ..
그사람은 쳐다 보았지만 난 더이상 그사람을 쳐다볼수
없어고 그후로도 나는 여전히 지금도..
그사람을 보는게 힘들지만 그래도 버텨본다.
어쩌면 이제는 진심으로 아프지만 견딜만은 한거같아.
가게를 내놨는데.. 코로나라 안나가서.. 좀 더..
근처라도 떨어져야 할필요성..
내가 가장 좋아했고 사랑했던게 누구였는지.
알게해준.. 아팠지만 그러기에 더 성숙할수 있어던
그래서 그 이별이 슬프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사는동안
이쁘고 좋은 추억이였던 이별이지만..
그 또 한 그것도 다른 방식에 사랑이라 생각한다.
좀 더 멋지게 보내줄걸 그땐 왜 못했는지.. 그것만은
나도 사람이서 여자라서 안되더라.. 멋지게는 안되더라..
지금까지도 2년이나 되어도 누굴 만날자신이 없어서..
썸조차도 안타본다. 진짜 말 그대로 내할일만 하고
내목표가 무엇인지 그걸 쫒는중 라이프 생활을 즐기기
무뎌저 버린 연애세포.. 30대는 이렇게 쭉..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