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3년차에 한 아이를 둔 엄마에요
시댁식구들끼리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제가 괜히 나서서 오지랖 부린건아닌가싶어 글 남겨봐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버님네, 특히 형님을 참 좋아해요
제 입장에서 생각을 많이 해주시고 격려 응원도 많이 해주시고요 서로 만날때나 전화할 때나 힘이 돼요 형님 또한 그렇다고 말씀해주시고요
그런데 시부모님과 형님 사이에 어떠한 일로 형님이 되게 무례하고 버릇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더라고요
시어머님이 남편한테 그 일을 얘기하셨고 남편은 저에게 전달을 한 상황이었어요 남편은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형님을 안좋게만 생각하더라고요
제가 듣기로도 그러실 분이 아닌데 왜 그러셨을까 싶었어요
마침 다음날 형님이 전화하셔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정말 이런일이 있었을까 싶은거에요
그래서 사실 남편통해서 이런말을 들었는데 사실이냐 물어봤더니 형님은 노발대발하며 완전 다른 사실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저한테 설명을 쭉 하시는데 서로 큰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보였어요
그래서 일단 남편한테 형님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겠다싶어 이야기 했더니 뭐하러 형님한테 얘기했냐고 하더라고요 자기들끼리 알아서 해결할텐데 하면서요..
솔직히 시어머님께서 남편한테 은근히 아주버님네 뒷담화를 하시는데 그것도 항상 보기가 그랬거든요 아주버님네 가서는 저희 뒷담화를 안한다는 보장도 없고.. 어머님 말씀때문에 형제들끼리 사이만 더 안좋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무튼 저는 가족끼리 오해를 풀어주고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괜히 제가 나서서 더 오해만 쌓이게 한건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제가 오지랖부린걸까요?ㅠ
제가 시댁일에 오지랖 부린건가요?
시댁식구들끼리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제가 괜히 나서서 오지랖 부린건아닌가싶어 글 남겨봐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버님네, 특히 형님을 참 좋아해요
제 입장에서 생각을 많이 해주시고 격려 응원도 많이 해주시고요 서로 만날때나 전화할 때나 힘이 돼요 형님 또한 그렇다고 말씀해주시고요
그런데 시부모님과 형님 사이에 어떠한 일로 형님이 되게 무례하고 버릇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더라고요
시어머님이 남편한테 그 일을 얘기하셨고 남편은 저에게 전달을 한 상황이었어요 남편은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형님을 안좋게만 생각하더라고요
제가 듣기로도 그러실 분이 아닌데 왜 그러셨을까 싶었어요
마침 다음날 형님이 전화하셔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정말 이런일이 있었을까 싶은거에요
그래서 사실 남편통해서 이런말을 들었는데 사실이냐 물어봤더니 형님은 노발대발하며 완전 다른 사실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저한테 설명을 쭉 하시는데 서로 큰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보였어요
그래서 일단 남편한테 형님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겠다싶어 이야기 했더니 뭐하러 형님한테 얘기했냐고 하더라고요 자기들끼리 알아서 해결할텐데 하면서요..
솔직히 시어머님께서 남편한테 은근히 아주버님네 뒷담화를 하시는데 그것도 항상 보기가 그랬거든요 아주버님네 가서는 저희 뒷담화를 안한다는 보장도 없고.. 어머님 말씀때문에 형제들끼리 사이만 더 안좋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무튼 저는 가족끼리 오해를 풀어주고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괜히 제가 나서서 더 오해만 쌓이게 한건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제가 오지랖부린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