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 아쉬움

알뜰살뜰2006.11.15
조회42
인생길 아쉬움            


          


가는 세월을 건넌

아쉬움아

오는 시간에 묻힌대도

잊을수 없는데

어찌 홀로 가는게야

현실의 강물에서

요동치는

거센 물살을 껴안으며

손을 놓지 않는데

어찌 뿌리치며 가는게냐

얼마동안 잡고있을지

나또한 모르는데

인생길 덧없이 보내고

또 걷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