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임업, 영림화학, 영림산업 퇴사자를 찾습니다

쓰니2021.01.28
조회1,054
안녕하세요. 일요신문 허일권 기자입니다. 장시간·고강도 근로, 근로기준법 위반, 부당해고, 성차별, 대표의 갑질·막말 등이 영림임업과 영림화학, 영림산업에서 벌어진다는 의혹에 대해서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서실 근무, 와인파티, 신제품 발표회·신년회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꼭 좀 연락 부탁드립니다.
*기사에는 익명으로 나갑니다. 취재원 보호 약속드립니다.
일요신문 허일권 기자(04516)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89(순화동) 순화빌딩 14층Tel : 02-2198-1538Fax : 02-738-4675Mobile : 010-3137-1674E-mail : onebook@ilyo.co.kr======================================비즈한국, 시사저널, 우먼센스, 리빙센스, AR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