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A라는 한 남성이 있습니다. 나이는 29세라고 해보겠습니다. A가 한살어린 28인 여성 B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저것 문자도 보내고 전화연락도 하고 때로는 데이트 신청을 할겁니다. 그녀가 잘 받아준다면 그리고 분위기가 좋았다면 언젠가는 B를 위한 고백을 준비할지도 모르죠. 그리고 그 여성과의 좋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리드해나갈 것입니다.
잠시 B는 잊고 A라는 남성이 C라는 여성이 마음에 드는 경우를 생각해보겠습니다. C라는 여성은 지금 20살입니다. 나이차가 많이 난다고 볼수 있겠네요. A라는 남성은 C라는 여성과 나이차가 좀 나기 때문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지 못하고 C가 자신에게 다가와 주길 바랍니다. C의 주도하에 뭔가 이루어지길 바라게 됩니다.
통상적인 경우에 나이차이가 나는 여성을 만나게 되면 이렇게 흘러갑니다. 상대가 보다 더 적극적이길 바라고 나는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되지요. 그리고 '강풀의 순정만화'와 같이 당돌하고 적극적인 어린 여성이 나에게 푸쉬해주어 나는 못이기는 척 허락하는것을 꿈꾸게 됩니다. 남성로망 중에 하나죠. 네 바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좋은 인연으로 발전하지 못합니다.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사회적 체면도 중요하겠죠. 그렇지만 그런 생각에 의한 결과는 더 어린 여성에게 더 많은 짐을 지우게 된다는겁니다. 나와 또래의 여성에게 지우지 않는 짐을 나보다 한참 어린 여성에게는 지웁니다. 설사 그 짐을 든다해도 누가 더 잘들까요. 더 어리고 더 잘모르고 더 리드해줘야 할 여성에게 더 많은 짐을 부과하게 되는 구조자체가 이미 문제를 가진 구조라는 겁니다.
본인과 여성을 비교해봐도 더 극명해집니다. 본인의 사회적 체면 중요합니다. 까이는거 시쳇말로 쪽팔립니다. 그렇다고 어린 사람은 아닐까요? 어디까지나 어른의 시선으로 보면 나이 어린 사람이 많은 사람에게 들이대는거야 크게 흠이 되지 않고 귀엽게 봐줄수 있다고 봅니다. 그나이대 까이는거야 그럴수도 있을거라 봅니다. 어디까지나 나이가 들고나서 보는 관점이죠. 그 나이대에는 또 안그렇습니다. 우리도 그랬지 않습니까. 어리기 때문에 더 상처받고 어리기 때문에 더 소극적이고 어리기 때문에 더 나서기 힘듭니다. 어리기 때문에 까이는것도 훨씬 두렵습니다. 나에게 힘든일은 상대 여성에게는 더 힘듭니다. 나이차 나는 연애에 대한 부담감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가 더 부담되면 부담되지 덜 부담되진 않아요.
먹을 욕은 사귀고 나도 어차피 똑같이 먹습니다. 저도 장난 아니게 먹습니다. 흐흐흐 장수할만큼 먹은거 같구요. 흐흐흐. 장난으로 하는 욕은 당연 빼고 이야기하는겁니다. 그냥 커플간의 남은 수명 밸런스 맞추어주는 작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생각보다는 나이차 나는 남성도 경쟁력있습니다. 저의 신뢰도 낮은 20대초반의 여성 지인 조사로 따르면 50%정도는 나이차 나는 남성을 선호하지 않지만 30%정도는 나이차는 중요한게 아니다 사람이 중요하다. 20%정도는 나이차 나는 남성을 선호한다 였습니다. 어린 여자분께 들이대다 까이면 부끄럽죠. 이해합니다만 뭐 어떻습니까 내가 부끄럽고 말죠.
늘 말씀드리지만 조언은 강요가 아닙니다. 사회적 체면이 중요하면 중요한것을 따라가시면 됩니다. 다만 이런 자세가 서로의 관계에는 마이너스로 작용하는구나라고 생각하시면서 실행에 옮기면 되지요.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기 기다려도 됩니다만 감나무에서 감떨어지기 바라는게 극히 드문 확률이라는 것은 알고 누워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막상 감나무 밑에 가면 감 떨어질거 같거든요.
사실 이쪽방면계 에는 유명한 권위자가 계십니다. 키다리 아저씨의 져비스 씨라고. 가히 이쪽 방면 교과서라고 볼수 있는 고전이죠. 져비스씨도 주디에게 청혼하다 까입니다. 저비스씨도 소심하긴 했지만 자신의 할일을 놓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핵심중의 핵심은 자신의 권위를 이용하여 편지라는 서로의 교통로를 뚫었습니다. 자신의 위치나 자신의 베품으로 상대의 사랑을 강요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자신의 위치나 자신의 베품으로 서로의 관계를 만들어나갈 교두보를 만들기를 지시하는것은 굉장히 좋은 방법입니다.
현재 비슷한 관계로 고통받고 계신분들, 자기주도적 연애는 어떠한 경우에도 잃어서는 안됩니다. 어린 여성에게라면 더욱 어필할수 있는 장점이구요. 나에게 힘든일은 상대에게는 더욱 힘들다는것 잊지 맙시다.
나이차 많이나는 연하를 좋아하는 분을 위한 글
잠시 B는 잊고 A라는 남성이 C라는 여성이 마음에 드는 경우를 생각해보겠습니다. C라는 여성은 지금 20살입니다. 나이차가 많이 난다고 볼수 있겠네요. A라는 남성은 C라는 여성과 나이차가 좀 나기 때문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지 못하고 C가 자신에게 다가와 주길 바랍니다. C의 주도하에 뭔가 이루어지길 바라게 됩니다.
통상적인 경우에 나이차이가 나는 여성을 만나게 되면 이렇게 흘러갑니다. 상대가 보다 더 적극적이길 바라고 나는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되지요. 그리고 '강풀의 순정만화'와 같이 당돌하고 적극적인 어린 여성이 나에게 푸쉬해주어 나는 못이기는 척 허락하는것을 꿈꾸게 됩니다. 남성로망 중에 하나죠. 네 바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좋은 인연으로 발전하지 못합니다.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사회적 체면도 중요하겠죠. 그렇지만 그런 생각에 의한 결과는 더 어린 여성에게 더 많은 짐을 지우게 된다는겁니다. 나와 또래의 여성에게 지우지 않는 짐을 나보다 한참 어린 여성에게는 지웁니다. 설사 그 짐을 든다해도 누가 더 잘들까요. 더 어리고 더 잘모르고 더 리드해줘야 할 여성에게 더 많은 짐을 부과하게 되는 구조자체가 이미 문제를 가진 구조라는 겁니다.
본인과 여성을 비교해봐도 더 극명해집니다. 본인의 사회적 체면 중요합니다. 까이는거 시쳇말로 쪽팔립니다. 그렇다고 어린 사람은 아닐까요? 어디까지나 어른의 시선으로 보면 나이 어린 사람이 많은 사람에게 들이대는거야 크게 흠이 되지 않고 귀엽게 봐줄수 있다고 봅니다. 그나이대 까이는거야 그럴수도 있을거라 봅니다. 어디까지나 나이가 들고나서 보는 관점이죠. 그 나이대에는 또 안그렇습니다. 우리도 그랬지 않습니까. 어리기 때문에 더 상처받고 어리기 때문에 더 소극적이고 어리기 때문에 더 나서기 힘듭니다. 어리기 때문에 까이는것도 훨씬 두렵습니다. 나에게 힘든일은 상대 여성에게는 더 힘듭니다. 나이차 나는 연애에 대한 부담감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가 더 부담되면 부담되지 덜 부담되진 않아요.
먹을 욕은 사귀고 나도 어차피 똑같이 먹습니다. 저도 장난 아니게 먹습니다. 흐흐흐 장수할만큼 먹은거 같구요. 흐흐흐. 장난으로 하는 욕은 당연 빼고 이야기하는겁니다. 그냥 커플간의 남은 수명 밸런스 맞추어주는 작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생각보다는 나이차 나는 남성도 경쟁력있습니다. 저의 신뢰도 낮은 20대초반의 여성 지인 조사로 따르면 50%정도는 나이차 나는 남성을 선호하지 않지만 30%정도는 나이차는 중요한게 아니다 사람이 중요하다. 20%정도는 나이차 나는 남성을 선호한다 였습니다. 어린 여자분께 들이대다 까이면 부끄럽죠. 이해합니다만 뭐 어떻습니까 내가 부끄럽고 말죠.
늘 말씀드리지만 조언은 강요가 아닙니다. 사회적 체면이 중요하면 중요한것을 따라가시면 됩니다. 다만 이런 자세가 서로의 관계에는 마이너스로 작용하는구나라고 생각하시면서 실행에 옮기면 되지요. 감나무에서 감 떨어지기 기다려도 됩니다만 감나무에서 감떨어지기 바라는게 극히 드문 확률이라는 것은 알고 누워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막상 감나무 밑에 가면 감 떨어질거 같거든요.
사실 이쪽방면계 에는 유명한 권위자가 계십니다. 키다리 아저씨의 져비스 씨라고. 가히 이쪽 방면 교과서라고 볼수 있는 고전이죠. 져비스씨도 주디에게 청혼하다 까입니다. 저비스씨도 소심하긴 했지만 자신의 할일을 놓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핵심중의 핵심은 자신의 권위를 이용하여 편지라는 서로의 교통로를 뚫었습니다. 자신의 위치나 자신의 베품으로 상대의 사랑을 강요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자신의 위치나 자신의 베품으로 서로의 관계를 만들어나갈 교두보를 만들기를 지시하는것은 굉장히 좋은 방법입니다.
현재 비슷한 관계로 고통받고 계신분들, 자기주도적 연애는 어떠한 경우에도 잃어서는 안됩니다. 어린 여성에게라면 더욱 어필할수 있는 장점이구요. 나에게 힘든일은 상대에게는 더욱 힘들다는것 잊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