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뭐라고 설명하기는 좀 그런데... 태형이가 가끔 게임이나 그런거 할때 애기같은 모먼트 나오면 지민이가 그때마다 친구처럼 대하면서 애기 다루듯이 소중히 대하는거랑(예전에 판에 올라온 입덕글에서 본거라 정확하지는 않음) 둘이 찐친이었다가 어느 순간에 속마음도 다 털어놓고 그런 사이가 되기도 했잖아.
근데 그런게 뭔가 지금은 아니지만 금방 휴카랑 태현이랑 그럴것 같음.
뭐 지금도 가끔씩 태현이가 카이 챙기기도 하고 휴닝이 자존감 지킴이라고 불리는것 보면은,,,
둘이 같이 다니는 영상도 가끔 보는데 서로 챙겨주면서 의지도 많이 하고 그러는게 금방 둘 관계성이 지민,태형처럼 튼튼한? 그런 관계 될것 같음
요즘에 투바투랑 방탄 영상보다보니까 조금씩 비슷한게 보이더라아 물론...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걸수도 있어...!
방탄 95즈랑 투바투 02들 케미 뭔가 비슷하지 않냐?
근데 보다보니까 둘씩 동갑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그 두팀의 동갑내기들 케미나 그런게 비슷한것 같음.
정확히 뭐라고 설명하기는 좀 그런데... 태형이가 가끔 게임이나 그런거 할때 애기같은 모먼트 나오면 지민이가 그때마다 친구처럼 대하면서 애기 다루듯이 소중히 대하는거랑(예전에 판에 올라온 입덕글에서 본거라 정확하지는 않음) 둘이 찐친이었다가 어느 순간에 속마음도 다 털어놓고 그런 사이가 되기도 했잖아.
근데 그런게 뭔가 지금은 아니지만 금방 휴카랑 태현이랑 그럴것 같음.
뭐 지금도 가끔씩 태현이가 카이 챙기기도 하고 휴닝이 자존감 지킴이라고 불리는것 보면은,,,
둘이 같이 다니는 영상도 가끔 보는데 서로 챙겨주면서 의지도 많이 하고 그러는게 금방 둘 관계성이 지민,태형처럼 튼튼한? 그런 관계 될것 같음
요즘에 투바투랑 방탄 영상보다보니까 조금씩 비슷한게 보이더라아 물론...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걸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