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긴 고민 끝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연기가 하고 싶었던 이유는사람마다 제각기 삶이 다르겠지만저는 어렸을 때부터 난 뭐해먹고 살지 내가 잘하는게 뭘까에 고민이 많던 사람이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중2 때 똑같이 보던 드라마인데 제가 그걸 보고 울었는데그때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울면서도 아 나도 저 사람처럼 티비에 나와서 연기를 하고 싶다다른 사람들도 내 연기를 보며 감정을 느끼고 그랬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집이 어려워서 고2때 나라에 지원받는 돈으로 학원을 다녔습니다.하지만 제 성격이 소심해서 쌤들도 무서웠고 그래서 여러학원을 거쳤는데제 나름대로 맞았던 학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때 당시 연예인들도 많이 죽고 성격도 소심한탓에 슬럼프에 빠져 학원을 그만두고 가출도 하고 이래저래 일이 많았습니다. 저 또한 그렇듯 당사자 입장은 안되서 모르지만 내용이 길면 읽기도 힘들고그래서 최대한 간략하게 쓰겠습니다. 어찌저찌해서 대학도 가고 했지만 계속 연기가 두려워서 전공인 연기 수업도 안듣고대2때는 바꿀수 있기에 다른 과목으로 대체도 했습니다. 하지만 또 연기가 하고 싶지만 부모님께 손벌리기 싫어서 수소문끝에무료로 연기 가르쳐주는 곳을 가서 연기도 배우고 저희 나름대로 공연도 했습니다 아마추어지만 돈도 받고 했어요 ㅋㅋ 진짜 엄청 못했는데이때 아동극 연극을 했고 주연이든 조연이든 다 필요한 연기자지만 제가 공주역할이라 제가 연기를 못해도 어린아이들이 더 솔직하다지만 드레스빨,조명빨 등으로해서저랑 사진찍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는데 전 이 사람들 앞에서 제가 연기를 못하고 있는거에 대해죄책감을 느껴 연기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러고나서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제 생각은 솔직히 말해서 연기를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지금은 성격이 바껴서 남들한테 할말 다하고 그러지만 정작 하고픈거에 대해서는 아직도 쫄보이고나는 무서우면 항상 도망쳤고 그래서 연기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 글도 항상 맨정신이든 술을 먹으면 더더욱 쓰고 싶었지만이런 행동을 하게되면 더 연기를 하고 싶을까봐 못썼는데정말 마지막이고 싶은 아니 마지막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처음엔 연기가 하고싶은 이유가 분명했습니다.부모님은 너 배우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고 저는 그 어렸을 때도 성상납 그런것들도 알고 있었고그런 생각은 하면 안되지만 그게 어떻게 일어나는 지는 모르지만 필요하다면 그걸 할만큼연기가 정말 하고 싶었습니다. 제 생각엔 연극과 방송매체도 각기 다르지만 연기하는 건 똑같은데 왜 연극은 무섭고방송매체는 하고싶은지 연극은 한번 해놓고 저런거고 방송은 한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한 번도 연기가 싫었던 적 없고 무서워서 도망쳤지만 다시 태어나도 연기가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도 먹고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상황이 돈도 벌어야되고사람마다 상황이 다른데도 열심히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그래서 제가 엑스트라부터 시작해볼까 그럼 현장도 알고 하니까 내가 정말 스타가 되고싶은건지연기가 하고 싶은건지 알고 싶은데 ... 집에서 그냥 대본 읽으면서 희열을 느끼면 될까요...ㅎ다시 도전하고 싶어도 또 도망칠까 무섭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썼는데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욕을 하시더라도 이유가 있게 욕을 해주세요
연기 하고 싶은 이유
제가 연기가 하고 싶었던 이유는사람마다 제각기 삶이 다르겠지만저는 어렸을 때부터 난 뭐해먹고 살지 내가 잘하는게 뭘까에 고민이 많던 사람이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중2 때 똑같이 보던 드라마인데 제가 그걸 보고 울었는데그때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울면서도 아 나도 저 사람처럼 티비에 나와서 연기를 하고 싶다다른 사람들도 내 연기를 보며 감정을 느끼고 그랬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집이 어려워서 고2때 나라에 지원받는 돈으로 학원을 다녔습니다.하지만 제 성격이 소심해서 쌤들도 무서웠고 그래서 여러학원을 거쳤는데제 나름대로 맞았던 학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때 당시 연예인들도 많이 죽고 성격도 소심한탓에 슬럼프에 빠져 학원을 그만두고 가출도 하고 이래저래 일이 많았습니다.
저 또한 그렇듯 당사자 입장은 안되서 모르지만 내용이 길면 읽기도 힘들고그래서 최대한 간략하게 쓰겠습니다.
어찌저찌해서 대학도 가고 했지만 계속 연기가 두려워서 전공인 연기 수업도 안듣고대2때는 바꿀수 있기에 다른 과목으로 대체도 했습니다.
하지만 또 연기가 하고 싶지만 부모님께 손벌리기 싫어서 수소문끝에무료로 연기 가르쳐주는 곳을 가서 연기도 배우고 저희 나름대로 공연도 했습니다
아마추어지만 돈도 받고 했어요 ㅋㅋ 진짜 엄청 못했는데이때 아동극 연극을 했고 주연이든 조연이든 다 필요한 연기자지만 제가 공주역할이라 제가 연기를 못해도 어린아이들이 더 솔직하다지만 드레스빨,조명빨 등으로해서저랑 사진찍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는데 전 이 사람들 앞에서 제가 연기를 못하고 있는거에 대해죄책감을 느껴 연기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러고나서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제 생각은 솔직히 말해서 연기를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지금은 성격이 바껴서 남들한테 할말 다하고 그러지만 정작 하고픈거에 대해서는 아직도 쫄보이고나는 무서우면 항상 도망쳤고 그래서 연기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 글도 항상 맨정신이든 술을 먹으면 더더욱 쓰고 싶었지만이런 행동을 하게되면 더 연기를 하고 싶을까봐 못썼는데정말 마지막이고 싶은 아니 마지막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처음엔 연기가 하고싶은 이유가 분명했습니다.부모님은 너 배우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고 저는 그 어렸을 때도 성상납 그런것들도 알고 있었고그런 생각은 하면 안되지만 그게 어떻게 일어나는 지는 모르지만 필요하다면 그걸 할만큼연기가 정말 하고 싶었습니다.
제 생각엔 연극과 방송매체도 각기 다르지만 연기하는 건 똑같은데 왜 연극은 무섭고방송매체는 하고싶은지 연극은 한번 해놓고 저런거고 방송은 한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한 번도 연기가 싫었던 적 없고 무서워서 도망쳤지만 다시 태어나도 연기가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도 먹고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상황이 돈도 벌어야되고사람마다 상황이 다른데도 열심히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그래서 제가 엑스트라부터 시작해볼까 그럼 현장도 알고 하니까 내가 정말 스타가 되고싶은건지연기가 하고 싶은건지 알고 싶은데 ... 집에서 그냥 대본 읽으면서 희열을 느끼면 될까요...ㅎ다시 도전하고 싶어도 또 도망칠까 무섭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썼는데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욕을 하시더라도 이유가 있게 욕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