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우리나라 에서 대략 정규수업에만 6년 이상 공부하지만, 정작 외국인과는 대화 1분도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교통사고로 다 죽어가는 한국인 미국 여행자가 'How are you?'라고 묻는 경관에게 다 죽어가면서 'I'm fine, and you?' 라고 했다는 유머는, 사실 비참한 우리나라 영어교육을 비꼬는 게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영어는 언어입니다. 가장 주 목적은, 읽기,쓰기,독해가 아니라 대화를 통한 의사소통에 있습니다. 읽기 쓰기 독해는, 대화를 위한 '영어'에 뒤따르는 것들입니다. 대화 내용을, 말하고자 하는 바를 좀더 오래 남기기 위해 '쓰기'가 필요하고, 그 내용을 다시 취득하기 위해 '읽기'가 필요하며, 좀더 고급화된 '쓰기'를 이해하기 위해 '독해'가 필요한 겁니다.
국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시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국어 문법이란 걸, 영문법 배우듯이 열심히 배운 기억이 있으십니까?
아마 없을 겁니다. 어려서부터 생활 속에서 국어를 익히다 보니, 문법은 자연스레 뒤따라오게 된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쓰는 말 중에 문법이나 단어가 틀린 경우도 적지 않지만, 그 누구도 개의치 않으며, 전달하고자 하는 요지를 잘만 알아듣습니다.
영어 공부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회화를 하면서 (물론 가장 기본적인 베이스는 깔아둬야 겠지만서도;) 문법이 자연스럽게 되야 합니다.
만약 영어공부를, 단지 학교 영어 성적을 좋게 받기 위해 하는 거라면, 문법책 외우세요. 단어책 외우세요. 그럼 성적 올라갑니다. 단순한 거죠.
하지만, 졸업 후, 실질적인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비록 학교 성적은 조금 낮더라도, '회화'를 위주로 해야 합니다.
어떤 용어가 있습니다, (기억이 잘;;). 그 용어의 뜻은, '어떤 사람이 자국어를 어려서부터 배워 오면, 자연스럽게 문법 등이 뒤따라 배워진다'는 것입니다.
영어 라는 언어가 생길 때, 아니, 영어 외에 수많은 언어가 생길 때, '문법'이 먼저 생겼을 까요, 아니면 편리를 위해 '문법'이란게 뒤따라 생긴 걸까요?
문법 이란 것은, 어려서부터 영어를 사용하지 않은 민족들이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를 배울 때, '아, 이런 기준을 가지고 배우면 되겠더라' 라는 기준을 제시한 겁니다.
실제 더 다양한 표현법이 있는 회화에 들어가면, 문법에 맞지 않는 표현들이 많습니다. 문법만 달달 파고든 사람들은 '저 사람이 뭘 말하나?' 하고 생각할 수 밖에 없죠.
문법은, 영어를 좀 더 쉽게 배우라고 만든 것입니다. 문법으로 기초를 깔고, 회화위주로 공부를 한다면, 문법은 자연스럽게 뒤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똑같은 말만 반복한 것 같네요. '영어는 언어'라는 사실을 숙지하시고, 회화위주공부를 하신다면, 영문법, 이런건 자연스럽게 뒤따르는 겁니다. '회화'를 공부하세요. 실제 사회생활에서도 문법 완벽해서 문서만 잘 만드면 뭐합니까? 실제 외국인과 협상할때 필담할 겁니까?
최근 TOEFL을 비롯, 여러 공신력 있는 영어능력 테스트들이 언어위주로 바뀌고 있습니다.
PBT(Paper Based Test), CBT(Computer Based Test)에서 만점받았다고 해도 막상 말 한 마디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TOEFL의 경우, 새로 IBT로 바뀌고 있습니다. IBT(Internet Based Test)에는, 새로이 'speaking'이 추가되었습니다. 대략 주제를 주고, 20초간인가? 생각할 시간을 준 후 1분~1분 30초 정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녹음되어 TOEFL 시험관이 들은 후 점수를 주는 방식입니다.
시대에맞춰가는영어
바로 문법과 단어쪽에 치중된 영어교육이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에서 대략 정규수업에만 6년 이상 공부하지만, 정작 외국인과는 대화 1분도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교통사고로 다 죽어가는 한국인 미국 여행자가 'How are you?'라고 묻는 경관에게 다 죽어가면서 'I'm fine, and you?' 라고 했다는 유머는, 사실 비참한 우리나라 영어교육을 비꼬는 게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영어는 언어입니다. 가장 주 목적은, 읽기,쓰기,독해가 아니라 대화를 통한 의사소통에 있습니다. 읽기 쓰기 독해는, 대화를 위한 '영어'에 뒤따르는 것들입니다. 대화 내용을, 말하고자 하는 바를 좀더 오래 남기기 위해 '쓰기'가 필요하고, 그 내용을 다시 취득하기 위해 '읽기'가 필요하며, 좀더 고급화된 '쓰기'를 이해하기 위해 '독해'가 필요한 겁니다.
국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시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국어 문법이란 걸, 영문법 배우듯이 열심히 배운 기억이 있으십니까?
아마 없을 겁니다. 어려서부터 생활 속에서 국어를 익히다 보니, 문법은 자연스레 뒤따라오게 된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쓰는 말 중에 문법이나 단어가 틀린 경우도 적지 않지만, 그 누구도 개의치 않으며, 전달하고자 하는 요지를 잘만 알아듣습니다.
영어 공부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회화를 하면서 (물론 가장 기본적인 베이스는 깔아둬야 겠지만서도;) 문법이 자연스럽게 되야 합니다.
만약 영어공부를, 단지 학교 영어 성적을 좋게 받기 위해 하는 거라면, 문법책 외우세요. 단어책 외우세요. 그럼 성적 올라갑니다. 단순한 거죠.
하지만, 졸업 후, 실질적인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비록 학교 성적은 조금 낮더라도, '회화'를 위주로 해야 합니다.
어떤 용어가 있습니다, (기억이 잘;;). 그 용어의 뜻은, '어떤 사람이 자국어를 어려서부터 배워 오면, 자연스럽게 문법 등이 뒤따라 배워진다'는 것입니다.
영어 라는 언어가 생길 때, 아니, 영어 외에 수많은 언어가 생길 때, '문법'이 먼저 생겼을 까요, 아니면 편리를 위해 '문법'이란게 뒤따라 생긴 걸까요?
문법 이란 것은, 어려서부터 영어를 사용하지 않은 민족들이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를 배울 때, '아, 이런 기준을 가지고 배우면 되겠더라' 라는 기준을 제시한 겁니다.
실제 더 다양한 표현법이 있는 회화에 들어가면, 문법에 맞지 않는 표현들이 많습니다. 문법만 달달 파고든 사람들은 '저 사람이 뭘 말하나?' 하고 생각할 수 밖에 없죠.
문법은, 영어를 좀 더 쉽게 배우라고 만든 것입니다. 문법으로 기초를 깔고, 회화위주로 공부를 한다면, 문법은 자연스럽게 뒤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똑같은 말만 반복한 것 같네요. '영어는 언어'라는 사실을 숙지하시고, 회화위주공부를 하신다면, 영문법, 이런건 자연스럽게 뒤따르는 겁니다. '회화'를 공부하세요. 실제 사회생활에서도 문법 완벽해서 문서만 잘 만드면 뭐합니까? 실제 외국인과 협상할때 필담할 겁니까?
최근 TOEFL을 비롯, 여러 공신력 있는 영어능력 테스트들이 언어위주로 바뀌고 있습니다.
PBT(Paper Based Test), CBT(Computer Based Test)에서 만점받았다고 해도 막상 말 한 마디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TOEFL의 경우, 새로 IBT로 바뀌고 있습니다. IBT(Internet Based Test)에는, 새로이 'speaking'이 추가되었습니다. 대략 주제를 주고, 20초간인가? 생각할 시간을 준 후 1분~1분 30초 정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녹음되어 TOEFL 시험관이 들은 후 점수를 주는 방식입니다.
국제화시대에 공용어 영어. 가장 필요한 것은 회화능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