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 학교에서 너와마을을 다녀왔는데요~ 이 곳에 가면 인절미 만들기 체험 코스가 있답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체험해 보았어요 ! 말랑말랑, 맛있는 인절미 만들기 ~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는 것 같아요 :-) 이 곳이 바로 너와마을 인데요 ~ 얼마 전, 1박 2일 팀이 촬영을 한 곳이기도 합니다 ~ 바로 이 곳에서, 인절미를 만들었습니다 :-) 먼저, 준비할 것은 뜨끈뜨끈한 밥인데요~ 밥만 조금 떼어먹어도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 그런데 이 밥으로 떡을 만들어 먹는다니 !!! 더 맛있을 것 같아서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습니다~ :-) 밥이 준비되었으면, 이젠 그 밥을 커다란 떡판 위에 올려 놓습니다~ 그리고 이때 부터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떡매로 밥을 칩니다 ! 열심히 치다보면 밥도 어느새 쫀득쫀득한 떡이 되어 가는데요 ~ 저는 이때부터 슬슬~ 입가에 군침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 떡매로 얼마나 쳤는지 잘 모를정도로 정말 많이 친 것 같아요~ 수많은 떡매질 이후에 점점 떡으로 변모하고 있는 밥 덩어리가 보이는데요~ 조금씩 떡 모양을 갖추어 가고 있는 밥이랍니다~ :-) 이렇게 떡매를 들고 자세를 준비한 다음, 열심히 밥 덩어리를 치면 되는데요~ 칠 때 마다, 떡 떡 ~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칠 때 마다 군침이 돌아요~ 어느덧 밥이 떡으로 변신을 했어요 ! 그렇다면 이제는 인절미로 또 한번 변신을 해야 겠지요 :-) 바로바로, 콩고물을 묻히는 작업만이 남았습니다 ! 큰 떡 덩어리에 콩고물을 전체적으로 한번 묻혀줍니다 ~ 고소한 냄새가 지금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 :-) 그리고는 조금씩 떡을 뜯어서 길쭉길쭉하게 말아줍니다 ~ 쭉~ 쭈욱~ 쭉쭉~ 늘려주시면 된답니다 :-) 길게 늘어난 이 길쭉한 떡은 칼로 썰어 한입에 쏙 들어갈 만한 크기로 잘라 줍니다~ 점점 인절미의 모양이 갖추어 지고 있어요 :-) 하지만 이렇게만 하면 콩고물 맛이 많이 나지 않기 때문에 맛이 없답니다~ 그래서 또 한번 ! 콩고물을 하나하나 묻혀주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 한입크기의 떡을 하나하나씩 콩고물을 가득가득 묻혀 줍니다 ! 비록 손이 콩고물 범벅이가 될 지라도 !!! 콩고물을 많이 묻혀야 인절미가 더욱 맛있어 진답니다 :-) 벌써 인절미가 완성되었습니다 ! 만들자마자 다들 완성된 인절미를 하나씩 집어 먹느냐고 바빴었는데요 ~ 방금 만든 따끈따끈한 인절미는 ~~ 정말 쫄깃쫄깃하고 고소한 맛이었습니다 !!! 다 만들어진 인절미는 이렇게 접시에 담아 다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준비된 투명한 비닐 봉투에 인절미를 싸가는 것도 잊지 않았는데요~ 확실히, 바로 만들어 먹은 맛 만큼은 나질 않았답니다. ㅠㅠ 다시한번, 완성된 인절미의 모습입니다 ~! 콩고물이 골고루 묻혀져 있어 한입에 쏙 ~~~ 콩고물의 고소함이 입 한 가득 그대로 전해져 오는 따끈한 인절미 한개 ! 만든 것을 바로 먹어서 그런지 뜨끈뜨끈한 것이 정말 쫄깃쫄깃했습니다 ~ - * - 인절미를 만들어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요 ~ 전통적인 방식으로 떡을 만들어 보는 것은 색다르면서도 즐거운 체험이었습니다 ~ 더구나 학교 사람들과 함께 하니 더욱 즐거웠던 것 같아요 :-) 인스턴트 음식과 과자들이 우리의 주방을 채워가는 이 때 ! 우리의 전통 음식을 만들어 먹으니 보람도 느껴지고 우리 음식의 소중함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말랑말랑, 맛있는 인절미 ~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한번 만들어 보고픈 음식이에요~ :-) 이상, 인천대 캠퍼스 리포터 핑구였습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말랑말랑, 맛있는 인절미 만들기
저는 얼마전 학교에서 너와마을을 다녀왔는데요~
이 곳에 가면 인절미 만들기 체험 코스가 있답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체험해 보았어요 !
말랑말랑, 맛있는 인절미 만들기 ~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는 것 같아요 :-)
이 곳이 바로 너와마을 인데요 ~
얼마 전, 1박 2일 팀이 촬영을 한 곳이기도 합니다 ~
바로 이 곳에서, 인절미를 만들었습니다 :-)
먼저, 준비할 것은 뜨끈뜨끈한 밥인데요~
밥만 조금 떼어먹어도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
그런데 이 밥으로 떡을 만들어 먹는다니 !!!
더 맛있을 것 같아서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습니다~ :-)
밥이 준비되었으면, 이젠 그 밥을 커다란 떡판 위에 올려 놓습니다~
그리고 이때 부터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떡매로 밥을 칩니다 !
열심히 치다보면 밥도 어느새 쫀득쫀득한 떡이 되어 가는데요 ~
저는 이때부터 슬슬~ 입가에 군침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
떡매로 얼마나 쳤는지 잘 모를정도로 정말 많이 친 것 같아요~
수많은 떡매질 이후에 점점 떡으로 변모하고 있는 밥 덩어리가 보이는데요~
조금씩 떡 모양을 갖추어 가고 있는 밥이랍니다~ :-)
이렇게 떡매를 들고 자세를 준비한 다음, 열심히 밥 덩어리를 치면 되는데요~
칠 때 마다,
떡
떡 ~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칠 때 마다 군침이 돌아요~
어느덧 밥이 떡으로 변신을 했어요 !
그렇다면 이제는 인절미로 또 한번 변신을 해야 겠지요 :-)
바로바로, 콩고물을 묻히는 작업만이 남았습니다 !
큰 떡 덩어리에 콩고물을 전체적으로 한번 묻혀줍니다 ~
고소한 냄새가 지금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 :-)
그리고는 조금씩 떡을 뜯어서 길쭉길쭉하게 말아줍니다 ~
쭉~ 쭈욱~ 쭉쭉~ 늘려주시면 된답니다 :-)
길게 늘어난 이 길쭉한 떡은 칼로 썰어 한입에 쏙 들어갈 만한 크기로 잘라 줍니다~
점점 인절미의 모양이 갖추어 지고 있어요 :-)
하지만 이렇게만 하면 콩고물 맛이 많이 나지 않기 때문에 맛이 없답니다~
그래서 또 한번 !
콩고물을 하나하나 묻혀주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
한입크기의 떡을 하나하나씩 콩고물을 가득가득 묻혀 줍니다 !
비록 손이 콩고물 범벅이가 될 지라도 !!!
콩고물을 많이 묻혀야 인절미가 더욱 맛있어 진답니다 :-)
벌써 인절미가 완성되었습니다 !
만들자마자 다들 완성된 인절미를 하나씩 집어 먹느냐고 바빴었는데요 ~
방금 만든 따끈따끈한 인절미는 ~~
정말 쫄깃쫄깃하고 고소한 맛이었습니다 !!!
다 만들어진 인절미는 이렇게 접시에 담아 다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준비된 투명한 비닐 봉투에 인절미를 싸가는 것도 잊지 않았는데요~
확실히, 바로 만들어 먹은 맛 만큼은 나질 않았답니다. ㅠㅠ
다시한번, 완성된 인절미의 모습입니다 ~!
콩고물이 골고루 묻혀져 있어 한입에 쏙 ~~~
콩고물의 고소함이 입 한 가득 그대로 전해져 오는 따끈한 인절미 한개 !
만든 것을 바로 먹어서 그런지 뜨끈뜨끈한 것이 정말 쫄깃쫄깃했습니다 ~
- * -
인절미를 만들어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요 ~
전통적인 방식으로 떡을 만들어 보는 것은 색다르면서도 즐거운 체험이었습니다 ~
더구나 학교 사람들과 함께 하니 더욱 즐거웠던 것 같아요 :-)
인스턴트 음식과 과자들이 우리의 주방을 채워가는 이 때 !
우리의 전통 음식을 만들어 먹으니 보람도 느껴지고
우리 음식의 소중함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말랑말랑, 맛있는 인절미 ~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한번 만들어 보고픈 음식이에요~ :-)
이상, 인천대 캠퍼스 리포터 핑구였습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